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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해외 컨설팅-인도네시아.

지난주에 인도네시아의 통신회사 프로젝트에 컨설팅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SKT나 KT 정도의 회사입니다. 가서 편도선염에 각막염까지 걸려서 정말 고생 많이 하고 왔습니다. 건강 상태만 좋았다면 좀더 많은 경험을 했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요. 프로젝트는 SDP(Service Delivery Platform)이라는 통신회사 플랫폼을 만드는 프로젝트였습니다. SMS,MMS,VoIP,IPTV와 같은 여러 통신 플랫폼이 프로토콜에 따라 각각 개발 되기 때문에 연계나 재사용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를 Abstract해서 SOA같은 개방된 플랫폼을 구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해외에서는 상당히 유행인 플랫폼입니다. 프로젝트 상황은 시작한지 1년이 지났는데, 구현하기로한 22개의 모듈중 4개만 개발이 진행된 상태고 ..

사는 이야기 2009.09.18

SDP (Service Delivery Platform)

Byungwook.Cho Principal Consultant/Oracle Korea Initiative 요즘 통신 업계의 트렌드 중의 하나가 SDP(Service Delivery Platform)이다. 현재 통신 업계는 크게 두가지 도전과제를 안고 있는데, 급격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와 기술적인 변화이다. 통신 업계는 현재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애플의 IPHONE,심비안,림의 블랙베리,윈도우 WM등 수많은 플랫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AppStore와 같은 오픈 마켓을 통해서 모바일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단순한 전화통화와 SMS 메세징에서부터 글로벌 로밍,영상통화,VoIP,모바일 인터넷까지 모바일 시장 초반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비즈..

아키텍쳐 /SOA 2009.09.15

줄줄이 실패하는 차세대..

http://www.cio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 재미있는 기사인데.. 요즘 IT 시장 상황을 잘 보여주는 듯한 기사 (나름 분석도 잘했고.) 공감이 가는것이 우리나라의 고객 시스템의 요구 사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 편이다. 그래서 왠만한 패키지를 들고 들어오더라도 그 요건에 부합을 할 수 없을뿐더러, 많은 Customization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이해나 인식이 낮다. 제품을 지배하지 못하고 사용하면 제품에 끌려갈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사례는 솔직히 수도 없이 봤다. 공부하지 않는 갑과, 양아치 영업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아닐련지. 경험의 부재도 마찬가지인데, I사가 덤핑으로 프로젝트 말아먹는 걸 보면 제일 정확하지 않을까? 글로벌 ..

IT 이야기 2009.09.01

ALUI (WebCenter Interaction)에서 Hello Portlet 만들기.

1. edelivery.oracle.com에서 ALUI IDK를 다운 받는다. 2. 압축풀고 3. Eclipse WTP에서 devkit/WEB-INF 디렉토리를 통채로 import 4. JSP 작성 " This is ALUI Portlet " 5. WebLogic에 해당 WebApp을 배포 6. ALUI Admin Console에서 Remote WebService로 등록하고 해당 WebService를 Portlet으로 배포하여 등록하면 완료. 소감. WLP보다 훨씬 쉽다. 제품의 각 세부 엔진이 나뉘어져 있어서 장애 전파 방지와 효율적인 리소스 배분이 가능할 수 있고. 개발용 IDK가 매우 쉬운 느낌이.. 아직 개념은 더 잡아야 겠지만 잘 디자인된 제품같다.

ALUI 포탈 스터디..

1. Admin 화면은 포탈 초기 화면에서 id:administrator passwd:없음 으로 로그인한다. Tutorial로 해봐야할것들 1) 포틀릿 등록해서 페이지에 등록 8/28 완료 2) 페이지 레이아웃 변경 포틀릿 추가 삭제 3) 커뮤니티 생성 (8/28완료) 4) 커뮤니티 페이지 생성 / 레이아웃 변경 / 포틀릿 추가(8/28완료) 5) 추가로 JSP 포틀릿 개발(8/28 완료) 6) ADF 포틀릿 개발 Ensemble 연동

요즘 근황.

월요일부터 대전 프로젝트에서 돌아와서 삼성동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제 2일밖에 안됬는데도, 벌써부터 근질근질하네요. 시간이 남으면 이것저것 해야지 해놓고. 어제는 사람들 만나서 차한잔씩 하고, 새 프로젝트 준비때문에 회의자료 준비하고 Conference call 하고.. 오늘은 새로운 제품 (ALUI 포탈) 공부할려고 인스톨하면서 삽질에 한때를 보내고.. 그럭저럭 시간은 잘 보냈는데.. 몬가 Burning 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내일은 발표하고 다른 사람 발표하는 것 들으면 또 하루가 가겠군요. 오라클로 합병되고 나서 BPEL 제품과 ALUI 제품, Coherence, JDeveloper,ADF등 몇몇 제품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BEA에 있을때는 어짜피 WebLogic 위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

사는 이야기 2009.08.25

내일 REST 아키텍쳐 다시 발표합니다.

글 올리는게 너무 늦었군요. 내일 오라클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REST 아키텍쳐에 대해서 발표합니다. '2회 아키텍트 대회'에서 발표했던 내용인데, 지난번에는 발표시간이 30분이 안되서.. 제대로 이야기를 못했었습니다. 내일은 발표시간은 근 50분이니 REST에 대해서 제대로 이야기해볼 수 있겠네요. 오전 10시경에 발표하고, COEX 3층에서 발표합니다. 무료라니 근처에서 시간나시는분들은 와서 들으시면 좋은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Data Grid Solution인 Coherence와 JSF에 대한 발표도 있다니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사는 이야기 2009.08.25

회색지대에 대해서 아세요?

회색지대라는 말을 짱가님의 블로그에서 읽었는데 좋은 표현 같아서 인용해 봅니다. IT 프로젝트에 보면 회색 지대라는 것이 종종 나타납니다. 회색지대란, "무엇인가 문제는 있는데, 그 문제가 명확하지 않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해결되어 있지 않은 문제" 정도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위험요소이긴 한데 아무도 살펴보지 않고 미루다가 결국에는 프로젝트 오픈시에 큰 문제 요소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한 문제는 기술적인 문제일 수 도 있고, 정치적 또는 사람간의 문제일 수 도 있습니다. 지난번 DDD에 대한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사실 이런 문제는 고객이나 구성원이 프로젝트의 Context(주요 흐름과 상태)를 놓쳐 버림으로써 발생하게 됩니다. 고객이나 내부 구성원이 Context를 다시 잡기란 사실 쉽지..

IT 이야기 2009.08.20

글로벌 인력이 되기..

언제 한번 글을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올해로써 직장 생활한지가 대략 11년정도 되가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외국계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직장 생활을 시작할때 꿈이 외국 IT회사에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약 7년전인가 6년전에 BE?社에 입사했을때 여의도에 사무실에서 혼자 담배를 물고 '여기까지 왔구나..' 하면서 뿌듯해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목표가 '글로벌 컨설턴트' 그후에 'APAC쪽 메니져'입니다. 외국회사에서 생활하고 외국에 나가서 취업을 하려던 과정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처음에 외국회사에 입사했을때,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 였습니다. 자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바에 대한 자신도 있었고 오만으로 가득찼던 시기에 그 팀에 들어가게 된것은..

사는 이야기 2009.08.18

IT doesn't matter

오전에 손차장님이 선물해준 빅스위치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손차장님 안지도 벌써 대략 5년 정도 되가는것 같습니다. 나이 차이는 나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파트너나 동료처럼 일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말이 잘 통하는 뛰어난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머리가 혼란합니다. "니콜라스 카"가 이야기한 " IT doesn't matter" 라는 말 때문입니다. 흔히 IT 가 기업 업무에서 타사와 차별화될 수 있는 경쟁력있는 무기로 생각되곤 합니다. 그런데, "IT doesn't matter"의 의미는 IT 는 필수적인 인프라지 더 이상 경쟁력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생각해보니 또 맞는말 같습니다. IT 시스템을 안가지고 있는 기업은 더 이상 없습니다..

IT 이야기 2009.08.01

모차세대 시스템의 WAS 아키텍쳐 Blue Print

OO 차세대 시스템 WAS Architecture Blue Print (DRAFT) 2009-06-28 Oracle Korea Consulting Principal Consultant Byungwook Cho (byungwook.cho@oracle.com) Overview 본 아키텍쳐는 OO 차세대 시스템을 위한 웹로직 구성 아키텍쳐이다. OO 아키텍쳐 요구 사항에 따라서 구성한 아키텍쳐로 다음과 같은 전제 조건을 기반으로 한다. Ÿ 웹로직을 중심으로 설계할것 클라이언트는 웹이 아닌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약 100개의 웹로직 인스턴스가 동시 운영 될것으로 예측된다. 총 업무는 A업무 (4개), B관리 (4개), C관리 (4개) 로 구성된다.Ÿ 하드웨어는 IBM P6 시리즈를 사용하며, 총 예상..

아키텍쳐 /SOA 2009.07.30

EAI관점에서 본 SOA

EAI관점에서 본 SOA 2009-07-29 Oracle Korea/Principal Consultant Byungwook.Cho (byungwook.cho 골뱅이 oracle.com)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에 대한 접근 방법은 BPM을 이용한 비즈니스의 민첩성 확보나 비즈니스의 서비스화를 통한 재 사용성등에 초점이 맞추어져왔다. BPM을 통한 민첩성 확보등은 실제 비즈니스에서 그만큼 변화가 다양한 업무 요건을 필요로하고 BPM으로 구현할 만큼 긴 프로세스가 정리되어 구현될 프로세스가 많지 않다. [ 사실 BPM으로 전체 프로세스를 시스템화 한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일이다. 그만큼 변화나 융통성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일례로 XX과장님 무슨 업무 처리 부탁드립..

아키텍쳐 /SOA 2009.07.29

Tomcat 6.0에서 ADF Faces기반으로 JSF 실행환경 구축하기

Tomcat 6.0에서 Oracle ADF Faces 를 이용하여 JSF 실행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입니다. 혹시 난 이거저거 다 귀찮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래 공유된 파일을 받아다가 $TOMCAT_HOME/lib 디렉토리에 압축만 푸셔도 됩니다. 이 환경에서 JSF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은 http://bcho.tistory.com/366 문서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영문 블로그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사실 지난 몇년 동안 호주에 직장을 얻으려고 몇번 시도를 했었습니다. 서너번의 기회를 놓치면서.. 지금도 드는 생각이 참 준비 안해놨다.입니다. 거의 입사가 확정된 상태에서 TOEFL 점수에(호주인데 토플이라니. 그것도 3일만에 시험을 봤습니다.) 다된 밥에 코 빠뜨리고.. 그리고 호주로의 이동을 힘들게 하는 것이 영어입니다. 짧은 전화 통화를 통해서 기술 인터뷰를 할때는 특히 그 시간동안에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경험에 대해서 조리 있게 설명해야 하는데 전화로 그게 참 어렵다는 거져. 그리고 이력서에 아무리 프로젝트가 많다고 해도.. 한국 기업일 뿐이져.. :( 얼마전에 같이 일했던 호주 컨설턴트의 이력서는 "나는 포춘 500대 기업중 10개 기업의 프로젝트를 했다.."이런식이니, 이력서도 큰 도움이..

사는 이야기 2009.07.24

삽질 Tomcat 6.0 + ADF(JSF)

Tomcat 환경에서. ADF(JSF)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려고 꽤나 많은 시간을 삽질을 했습니다. 퇴근시간 되니까는 이제야 되네요. == Dear all, Now it works for me! I was using the build-in tomcat6 which comes bundled with Ubuntu Linux and couldnt get it to work. But with apache-tomcat-6.0.18 downloaded from the Tomcat web site it works! Here are the steps, which I think is much easier than what has been mentioned before: 1) Make a (simple) web ..

JSF 애플리케이션을 WebLogic에 배포하여 테스트하기

본글은 http://bcho.tistory.com/366 에서 만든 ADF 기반의 JSF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테스트 하기 위해서 웹로직 서버를 설정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테스트 하는 방법입니다. 위 링크에 의해서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져 있어야 하고 WebLogic 11g가 깔려있어야 합니다. (Oracle JDeveloper 11g를 깔면 같이 깔리게 됩니다.)

간단한 JSF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Eclipse + ADF)

본 예제는 JSF(Java Server Faces)의 구현체중 하나인 Oracle ADF Faces를 이용하여 개발하는 예제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TEXT 박스에서 이름을 읽어서 출력하는 HELLO WORLD 예제입니다. 이클립스 기반 JSF 개발 환경 구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환경 정보 - WebLogic 11g (JDevloper 11g에 포함됨) - Eclipse Galileo http://www.eclipse.org/downloads/download.php?file=/technology/epp/downloads/release/galileo/R/eclipse-jee-galileo-win32.zip - JDevloper 11g (ADF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함) - http://www.o..

JSF (Java Server Faces)에 대한 소개

자바 기반의 웹 프로그래밍 모델은 1세대에 Servlet을 기반으로 하다가 2세대에 JSP와 같은 스크립트 랭귀지를 사용하면서 편의성이 증가되고 3세대에 Struts나 WebWork와 같은 MVC 프레임웍을 도입하면서 생산성과 프로그램의 구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4세대(?)로 불릴 수 있는 것이 JSF (Java Server Faces)와 같은 모델입니다. 이 모델에서는 특히 View 부분의 태그라이브러리가 강화 되어 AJAX 기반의 Rich UI Component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태그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예제 오라클 JSF Implementation인 ADF UI의 샘플) JSF는 MVC모델의 발전형(?)으로..

왜 한국에서는 JSF가 인기가 없을까요?

JSF(Java Server Faces)로 쉽게 말하면 Struts나 Webwork 와 같은 MVC 프레임웍입니다. JEE5부터 정식으로 스펙에 포함된 표준이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AJAX기반의 Faces 라는 UI 컴포넌트들을 지원을 해서 트리,테이블,메뉴와 같은 Rich한 UI컴포넌트를 웹상에서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더군요... 가우스와 같은 X인터넷 클라이언트를 사용하거나 MVC는 Struts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만 해외에서는 이미 dice.com(직업 사이트)에서도 JSF가 Struts를 앞질러 버렸는데요. 왜 한국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을까요? 혹시 의견이나 이유를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서적 소개] Measuring User Experience

금요일에 대충 이사짐 정리해놓고, 금요일 밤에 한시간이지만 책을 읽을 시간이 있었습니다. 마침 출판사에서 보내준 신간 서적이 있어서 피곤하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사용자 경험 측정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토마스 툴리스 (지앤선, 2009년) 상세보기 사용자 경험 (User Expereince)에 대한 내용입니다. 좀더 쉽게 설명하자면, 사용성에 대한 개념입니다.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할때 별도의 학습 없이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느냐?" 가 사용성이고, 이를 사용성에 대한 조사 및 측정,분석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통계적인 접근 방법이 비단 사용성 부분만이 아니라 여러 부분에도 적용될 수 있겠더군요. 제 블로그를 통해서 항상 이야기 하는 것이 "Easy is best!!" 입니..

EAI (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추진 전략

EAI 프로젝트 추진 전략 2009-07-16 Oracle Korea / Principal Consultant Byungwook Cho. (byungwook.cho@oracle.com) EAI는 수년전에 소개된 이후로도 아직까지 국내 기업 시스템에서 신규 프로젝트가 발생되고 있고 업무에서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중의 하나이다. 본 문서에서는 EAI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필요한 중요 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하여 EAI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 전략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EAI 프로젝트의 접근 방법 EA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크게 EAI를 4가지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Business Requirement 제일 먼저 기업에서 EAI 시스템이 가져야할 요구사항이다..

아키텍쳐 /EAI 2009.07.16

Domain Driven Design - Modeling

직업이 직업인 만큼 요즘 Domain Driven Design 에 대해서 심도깊게 보고 있습니다. 아키텍쳐 분석 설계와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고객의 요구 사항을 어떻게 파악할것이며 이를 어떻게 모델화 하느냐?" 입니다. 모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모델이라는 공통된 언어를 사용하여 고객과 소통을 하고 요구 사항을 가급적 정확하게 도출하여 나중에 미도출된 요구사항이나 잘못 분석된 요구사항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중에는 프로젝트 구성원, 고객, 각기 다른팀, 비지니스 전문가, 분석가, 아키텍트들간의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나 목표가 서로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나면 결국 각자가 생각한것과 다른 결과물이 나오거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