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보기

비지니스/비지니스와 세일즈 13

사람을 다루는 기본 테크닉 -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중

사람을 다루는 기본 테크닉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 중 서론 그간 처세술서나, 경영에 대한 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근래에 “소프트 스킬”이라는 책을 읽다가 보니 이 책에서 다른 소프트 스킬에 대한 책을 소개하는데,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 이라는 책이다.우연한 계기로 읽기 시작했는데, 거의 처세론에 관하여 원조격인 책이기도 하고, 거의 모든 내용들을 다 집대성 해놓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사실 처세술이나 인간관계론에 대한 책이나 글을 대부분 내용이 거기서 거기다. “칭찬을 해라. 상대방을 존중해라, 경청해라. 공감해라” 등등 처세술이나 인간 관계론에 대한 글을 읽다보면 대부분 비슷한 내용으로 수렴을 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글들을 많이 읽어도 실천이 어려운것은 왜일까?이 책을 읽으면서 ..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해당글은 https://www.coursera.org/learn/fundamentals-of-management/outline 코세라 강의를 정리한 글입니다. management function이라고 정의되어 있는데, 딱히 한글로 번역을 하기가 어려워서 (관리 기능..?? ) 리더가 일하는 방법 정도로 정리를 한다. 리더 또는 매니져가 일하는 흐름에 대해서 설명해놨다고 보면 되는데, 크게 아래 그림과 같이 다섯개의 과정으로 정리 된다. 먼저 계획 단계.해야 할 일과 목표를 정의하고, 필요한 소요되는 리소스를 산출한 후에, 환경과 리스크 그리고 대안을 정의하는 계획 단계이다. 다음은 Organize 단계로, 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틀..

관리의 기본 (Fundamental of management) #2 - 관리자/리더에게 필요한 역량

관리자와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해당글은 https://www.coursera.org/learn/fundamentals-of-management/outline 코세라 강의를 정리한 글입니다. 관리자와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Skill)은 무엇일까?관리자와 HR(인사팀)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Communication 역량으로, 팀내 또는 팀간의 조율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두말할 필요가 없는 부분인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지기 위해서는 상호 존중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존중의 바탕이 없이는 명령이되고, 명령은 팀을 Push하는 모델을 만들지, 팀이 스스로 높은 성과를 낼 ..

관리의 기본 #1 (fundamental of management) - 관리자의 역할

매니지먼트의 기본 #1 - 관리자의 역할(http://bcho.tistory.com) 해당글은 https://www.coursera.org/learn/fundamentals-of-management/outline 코세라 강의를 정리한 글입니다. 요즘 하는 일이 일이다 보니, 매지니먼트쪽을 많이할 수 밖에 없는데, 얼마전 Cousera 강의에 짧지만 좋은 내용들이 있어서 간략하게 정리해본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강의로, 짧지만,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를 해놨다.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사람이 떠나는 이유는?설문 조사 결과, 여러가지 이유를 대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이유중 상당 부분이 "Boss" 즉 상사 때문이라는 결과가 있다. 아래로는 직원을 챙기고, 위로는 임원을 대해야 하는 관리자에게 ..

임원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오늘 딸래미와 키즈카페 갔다가 괜찮은 책이 있어서 읽어보다가 마음에 드는 글이 있어서 스크랩한다.임원 대상의 프리젠테이션시 주의해야 할 사항인데... 100% 공감한다. 고위 경영진이나 임원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때는 권고하는 방법을 주의해야 한다.제안을 하되 가르치려 해서는 안되다. 이들은 지시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의 생각을 객관적으로 뒷바침하고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말해야 한다. 또한 격식있는 프리젠테이션을 하되 요령있게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임원들은 요점을 듣고 싶어한다. 추천하는 사항이 무엇이고, 어떠한 계획을 갖고 있는지 그에 대한 결과는 어떠할 것인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비용이 예상되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 구체적인 사항을 일일이 듣고 싶어하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드는데 필요한 3 가지

그토록 배우고 써먹었던 걸 왜 까먹고 있었을까?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해야 될것 3가지. 투자를 받고 비지니스를 허가 받기 위해서는 첫번째, 파트너쉽 확보 개발 파트너,장비,컨설팅등 든든한 파트너를 확보하고, 파트너들에게 본 비지니스가 성공할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어야 한다. 이는 파트너가 가질 수 있는 Benefit을 설명하고, 그를 바탕으로 확신을 가지게 해야 한다. 레퍼런스 확보, revenue 확보 두번째, 비지니스 모델 확보 비지니스 모델은 이 비지니스가 실제적인 수익을 내고 수익을 재 투자해서 비지니스가 돌아가는 원리를 만들어야 한다. SNS 등의 업체들은 펀딩은 받지만, 자체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지 못해서 (수익모델) 쓰러지는 것일지도 여기에는 중,단기적인 투..

기술 전문가에게 세일즈 하는법

요즘 읽는 책에서 공감 가는 부분이 있어서.. "영업의 고수는 어떻게 탄생되는가" 에서 마인드맵 모델에 따르면 기술 전문가들은 대개 동일한 심리 유형에 속해 있다. 바로 권위 유형이다. 이 유형의 사람들은 규칙에 따라 움직이고, 올바른 행동을 하려는 의무감이 강하다. (이는 타고난 성향에다가 교육이나 훈련이 덧붙여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이렇게 상황을 통제하려는 마음이 크지만, 존경하는 사람에게라면 기꺼이 통제권을 양보하기도 한다. 그리고 데이타,숫자,관찰 가능한 사실등을 인간관계보다 더 편안하게 느낀다. 때로는 그저 재미로 논쟁을 벌이기도 한다. 권위 유형은 세일즈맨을 무턱대고 싫어하고 불신하는 경향이 있다. 결정을 내리기전에 어머어마한 양의 데이타를 요구하고 때로 그 데이타를 일일이 분석하느냐..

고객이 솔루션 구매에서 단계별로 무슨 생각을 할까?

솔루션 세일즈에 나온 세일즈 사이클이다. 정리해야겠다고 생각만하고, MSSU에서 교육 받고 몇달이 지난 후에나 올리네 그려. 근 3주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도 못한듯.. 그나마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과정이 그간 지식 정리하는 건데, 요 몇주 모가 그리 바뻤는지... 크게 4개의 축으로 나눠서 중점을 둔다. 고객의 Needs, 돈, 솔루션 자체, 그리고 Risk 초기에는 고객의 Needs 가 매우 높다. 차세대 마케팅 시스템을 만드는 시나리오라면, 차세대 마케팅 시스템에 대한 Needs 자체가 높다. 그 다음은 Cost 즉, 예산이다. 정해진 예산내에서 구축을 해야 한다는 압박(?) 이 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대략적인 금액과, 이런 요구 사항을 채워줄 수 있는 벤더를 찾게 된다. 벤더들이 제안을 하고..

재미있고 다이나믹한 프리젠테이션툴 Prezi

[13일의 금요일] pezKor 세번째 오픈세미나 on Prezi오늘 트윗에서 얻은 정보인데, Prezi라는 프레젠테이션 도구가 있습니다. 위의 영상이 바로 Prezi라는 도구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인데, 상당히 다이나믹한 화면 전환과 기존 PPT와 다른 새로운 형태의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합니다. 개발자 행사나, Executive Summary 같은것 작성할때 이벤트성으로 써보면 효과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