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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 NoSQL/개인 클라우드 7

구글 드라이브 간단 분석

훝어 보기 - 인터페이스 기존의 Gmail이나, Google Docs와 상당히 유사하다. 일관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은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제대로 된 선택인듯 - 기능 기능적인 차이는 크게 없다. 검색이 강화된 것과 GDocs 연동 기능이 있는 것 정도 기본적으로 저장과 Sync 기능을 제공하고, GDocs와 연동하여 문서를 협업으로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이미 Box나 DropBox같이 여러 서비스들이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레드 오션이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혁신적인 차별화는 어렵고, 기존 서비스와 연동 정도 및 사용자 경험이 관건인데, G Drive는 아무래도 기존 서비스 연동과 함께, Android 플랫폼에 PreLoad되고, 기존 Gmail등 기존 서비스 사..

대용량 B2C 시스템에 대한 생각 전환

http://rainblue.kr/1045 트위터에서 재미있는 글을 찾아서 읽다보니,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서 정리해 봅니다. -- 국내에는 사용자가 많지 않지만, 트위터보다 많은 트래픽을 자랑하는 마이크로 블로깅 도구입니다. (소셜 네트웤의 넘버 투 라고 자랑하네요.) 하루에 5억 PV, 초당 4만 request, 하루에 3TB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비스를 위해 1천대 이상의 서버를 운용하는 텀블러. 4명의 엔지니어가 전형적인 LAMP 스택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20명의 엔지니어가 점점 성장하는 사이트를 분산환경으로 진화시키고 있다네요 -- 초당 4만 TPS, 경이로운 숫자입니다. 처음에는 LAMP로 개발했고 현재는 Scala로 전환중이며, 메인 데이타 베이스는 아직도 MySQL에 Shardi..

클라우드 컴퓨팅의 새로운 분류 3P Model 그리고 애플의 iCloud

클라우드 컴퓨팅이 IaaS,PaaS,SaaS와 같은 서비스 제공자 입장 Private,Public 클라우드와 같은 사용 대상에 대한 입장에 대한 정의가 이제는 다 이루어졌고, 구축 및 서비스가 성숙해가는 단계에서 근래에 시트릭스에서 3P 라는 클라우드 컨셉을 발표했다. 기존 클라우드가 기업 내부에서 사용하는 Private 기업이 외부 자원을 사용하는 Public 이었다면 여기에 하나 더해서 + Personal Cloud의 개념을 추가하여 발표하였다. 새로운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이라기 보다는 기존에 있었던 형태의 서비스를 조금 관점을 바꿔서 체계화 시킨 것에 불과하지만, 이 체계화 자체가 의미를 갖는다. Personal Cloud는 기업이 아니라 각각의 개인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념이다. 즉 ..

클라우드 파일 시스템과 De-duplication

요즘 Personal Storage Service를 분석하다보니, Cloud Storage쪽을 많이 보게 되는데, 트렌드가 대부분 S3나 SWIFT같은 Blob Storage를 뒤에 넣고, 중간에 이를 File System으로 바꿔주는 서버 계층을 두고, Client에 마치 NDrive 처럼 Fuse를 이용해서 마운트 하는게 대세다. CyberDuck같은 오픈 소스를 보면 KT SS나 Amazon S3등을 Storage로 저장해서 파일을 저장할 수 있게 해준다. 요즘 관심이 가는 부분이 이 구조에서 중간에 File System으로 바꿔주는 엔진 부분인데, De-duplication쪽이 관심이다. 이유인 즉, SWIFT의 경우 데이타 안정성(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물리적으로 3Copy를 유지하기 때문에..

HTC Dashwire 인수

HTC가 DashWire라는 미국 모바일 클라우드 업체를 인수했습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94346&g_menu=020800&rrf=nv iCloud로 애플이 모바일 시장을 다 뒤집어 놓은 상태에서 첫번째 타 업체의 움직임입니다. HTC는 Sense라는 서버 플랫폼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Apple의 iCloud의 변화 속도와 서비스를 따라가기에는 Infra 투자나 신규 서비스 개발들이 쉽지 않은게 사실인데, HTC는 인수 대응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삼성전자나 LG 전자는 어떻게 대응을 할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