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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쳐 /Domain Driven Design 5

Domain Driven Design - Modeling

직업이 직업인 만큼 요즘 Domain Driven Design 에 대해서 심도깊게 보고 있습니다. 아키텍쳐 분석 설계와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고객의 요구 사항을 어떻게 파악할것이며 이를 어떻게 모델화 하느냐?" 입니다. 모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모델이라는 공통된 언어를 사용하여 고객과 소통을 하고 요구 사항을 가급적 정확하게 도출하여 나중에 미도출된 요구사항이나 잘못 분석된 요구사항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중에는 프로젝트 구성원, 고객, 각기 다른팀, 비지니스 전문가, 분석가, 아키텍트들간의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나 목표가 서로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나면 결국 각자가 생각한것과 다른 결과물이 나오거나 구..

비지니스 도메인에 대한 공유 문제?

DDD를 읽는중에 재미있는 구절이 하나 있어서 적어놉니다. == In the old waterfall method, the business experts talk to the analysts, and analysts digest and abstract and pass the result along to the programmers, who code the software. This approach fails because it completely lacks feedback. The analysts have full responsibility for creating the model, based only on input from the business experts. They have no opportun..

DDD (Domain Driven Design) - Context Continuous Integration

오전에 우리딸 먹을 아빠표 맘마 만들어놓고, 우리식구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입해놓고 인터리어 공사때문에, 아파트 76세대를 돌면서 인테리어 공사 동의서에 싸인을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메론 한손에 들고 말이지요. 51세대(70%)에 받아야 한다고 해서 어젯밤부터 부지런히 발품을 팔았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친구가 화장실 타일을 이쁜것을 무료로 몇달후에 주겠다고 해서, 자재비 아끼기 위해서 화장실 공사를 나중에 다시 또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76세대를 돌아야 하는 사태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충 정리하고 들어오니 12시군요. 와이프는 아직 직장에서 돌아오지 않았고, 15개월된 딸은 기분좋게 낮잠을 자고 있어서 오랜만에 주말오전에 다만 몇십분이나마 개인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DDD에 관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