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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사는 이야기/책 | 2009. 2. 6. 15:17 | Posted by 조대협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스콧 버쿤 (한빛미디어,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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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놨다가 읽다 말다 한책인데.
요즘 Scrum 방법론을 프로젝트용으로 개선하는데 유용하게 읽고 있다.
PM은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할 책인데.
재미있는 것중 하나가. AGILE 방법론에 대한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AGILE의 프로젝트 관리 사상들이 거의 다 나온다.
Communication,일일빌드,Task 관리 등등. Agile 제목을 단 다른 책들보다 오히려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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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

사는 이야기/책 | 2009. 1. 30. 15:51 | Posted by 조대협

이번 프로젝트를 Role out하면서 고객에게서 선물 받은 책이다.
예전에 고객에게 좋은 책이라고 추천을 했는데.. 비싸서 못사고 있다고 했더니.. 용케 기억하시고 오늘 선물로 해주셨다. 그간 받은 선물중에서 최고인듯...

Star bucks doesn't have two phase commit이라는 글로 유명한 Gergor hohpe가 쓰고, Martin Fowler가 감수한 책이다. EAI에서는 거의 교본 처럼 사용되는 책인데, 정말 기대되는 책이다. 두꺼워서 부담은 되기는 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다 읽어봐야겠다.
특히 Enterprise Architecture에서는 Message exchange pattern이 매우 중요하고 JMS나 MOM(MQ와 같은)을 이용한 많은 아키텍쳐가 존재하기 때문에 EAI 프로젝트만이 아니더라도 아키텍쳐적으로 매우 유용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다시한번 선물해주신 SN*의 hj 대리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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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말 2009.02.0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 사달라고 해서 산 책인데 아직도 안 읽고 있다는 ㅋ... 그런데 이 책은 번역서 안 나올 거 같아요.

  2. 조대협 2009.02.03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내용도 어렵고, 독자층도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나 Sr 개발자이기 때문에 아무나 번역은 어려울것 같아요

엊그제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사는 이야기 | 2009. 1. 23. 12:45 | Posted by 조대협
엊그제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는데, 블로그 방문자수가 600명을 넘었을까요?
블로그의 ADMIN 통계를 봐도 유입경로나 키워드에 변화는 없었는데. 왜 방문량이 폭주하였을까요?
원인을 아시는분 계세요?
아니면 혹시 웹로보트가 돌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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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 Design Pattern

사는 이야기/책 | 2009. 1. 19. 09:20 | Posted by 조대협
읽을 책이 산더미...
요 몇달 동안 잠시 REST와 agile 방법론을 보고 있는 동안... 또 새로운 책이 나왔다.
SOA Design Pattern
SOA 책으로는 유명한 Thomas Erl의 책이다.
사실 Thomas Erl의 SOA 책 두권은 정말~~ 실망 스러웠다... 인기에 편승한 책장에 꼽아놓기 좋은 책 정도라고나 할까... 책 표지가 참 흥미롭ㄴ다. Foreword by Grady Booch (Grady Booch 감수.) Grady Booch야 모르는 사람이 없을터이고 이번에는 알찬 내용이길 기대한다. 근데 책값이 너무 비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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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liecn 2009.01.29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의 책 두권은 비슷한 내용이긴 했지만
    Service-Oriented Architecture (SOA): Concepts, Technology, and Design 같은 경우는
    그 당시(2005년) SOA에 대해 아주 개념적인 원론 아니면 웹 서비스 기술에 천착하는 양 극단에서의 책들만 있던 상황에 비즈니스적 value에서 구현에 이르기까지 넓은 관점을 아우르는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예시가 적절했는가는 별도의 문제로 두고)

    이 책은 SOA Principles of Service Design에 비해 어느정도 새로운 관점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2. 하얀말 2009.02.0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의 두 권 모두 자신이 찍은 사진이라고 하던데, 이번 책도 그럴라나 모르겠네요.

간만에 코딩..

사는 이야기 | 2008. 11. 28. 17:48 | Posted by 조대협
간만에 파워포인트와 MS-WORD를 놓고 이클립스를 열었는데..
하루종일
xsd,x query,x path,wsdl과 싸움... 오랜만에 머리 쥐나는 느낌...
SOA도 생각보다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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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oa,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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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유모차

사는 이야기 | 2008. 10. 29. 14:26 | Posted by 조대협

윤서 유대용 유모차 알아보다가 찾아낸 유모차.. 괜찮을것 같은데.. 내년 출시란다...
일단 나오는거랑 윤서 크는거 보고 결정해야 쓰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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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는 이야기 | 2008. 10. 23. 17:36 | Posted by 조대협
친구 통해서 알게된 프랑스 레스토랑
시간 만들어서 와이프 한번 꼭 데려가봐야 겠다.
요즘 많이 힘들텐데... 잘 이겨내는 모습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결혼하기전에는 멋내기도 좋아하고 놀러다니는것 참 좋아했는데...
윤서 태어나고 나서는 윤서랑 가정에 올인하느냐고... 참 많이 변했더라..
좀더 잘해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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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2008. 10. 20. 11:48 | Posted by 조대협
11월 21일날 웹 세미나 합니다. ALM (빌드 배포 자동화)를 할 예정인데… 주제를 하나 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JVM 튜닝, J2EE 애플리케이션의 병목 발견, What is SOA? How to SOA? 이 3개 주제중 어떤것이 좋을까요?
이외에도 혹시 관심 있으신 부분 있으면 의견 따라서 준비 해볼까 합니다.
의견 많이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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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abie 2008.10.20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VM튜닝에 내 왼손을 배팅 !!;;-_-;;(농담입니다~)
    꼭 듣고싶네요 ^^;

  2. reric 2008.10.21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2EE 애플리케이션의 병목 발견" 에 한표 던집니다 ^^

  3. 공지사항 2008.10.2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VM 튜닝 듣고 싶습니다.

  4. 우울한딱따구리 2008.10.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LM 이라는 내용이 올려주신 자료의 수준에서 발표하시는거라면 그와는 별개로 실제 개발자 PC 에서 각 모듈별 단위테스트/컴포넌트 테스트/기능 테스트 등 실제적으로 개발자들이 test case 를 어떤 식으로 만들어서 어떻게 테스트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 션 더 발표되면 좋겠군요.

  5. [짱가™] 2008.11.03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J2EE 애플리케이션의 병목 발견" 에~~ 한표요~

강의 자료 월요일에 올립니다.

사는 이야기 | 2008. 9. 27. 22:46 | Posted by 조대협
오늘 발표한 ALM 강의자료 월요일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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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접한다는것...

사는 이야기 | 2008. 9. 16. 16:55 | Posted by 조대협
요즘 4명의 외국 컨설턴트와 일하고 있다.
예전에도 외국에 나가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고, 몇번은 나갈려고 시도도 해봤지만 한국에서 일하고 있다.
그런데 외국 컨설턴트와 일하면서 느끼는 점중 하나는.
의사 소통만 잘된다면 그들도 한국 사람들중에 잘하는 사람중에 하나 정도 수준이라는 것이지 아주 큰 차이가 난다? 그건 아닌것 같다.
단지 생각하는 방법이나 접근 방법이 틀리다. 그건 틀림없이 배울만한 점중에 하나고
영어로 일하면서 머리가 매일 뽀게지고는 있지만 이런 저런것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도 있고 나름 자신감도 얻고 있다.. (이것이 자만과 오만으로 되면 안되겠지만..)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하게 될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간접적으로나마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이 친구들이 이야기 하는 연봉은 들어보면 정말 나에게는 비현실적인 금액들인데..
언젠가 내가 외국 어딘가에 앉아서 그들과 같이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10년전에.. 난 외국 회사 컨설턴트가 되는것을 바랬고.. 지금은 외국회사 컨설턴트이다...
10년후에는 GLOBAL 컨설턴트가 되어 있는 내 모습을 조심스럽게 기대해볼 수 있을까?
다음달 부터 영어학원 끊어야 쓰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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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새~ 2008.09.16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좋은 기회!

사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 2008. 9. 3. 11:08 | Posted by 조대협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인데....
기술 자료가 아니라... 사는 넉두리입니다.
사실 요즘 ALM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려고 했고, SOA 에 대한 방법론을 한단계 더 성숙시켜놨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포스팅이 점점 더 게을러 지고 있습니다.
==
어제 퇴근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직장 생활한게 만으로 10년이나 되었다...

항상 느끼는 것이... 몬가 어느정도 잘한다고 생각되었을때 항상 그위가 나타난다는 것이고
그 위에 사람을 보고 따라잡았다 생각하면 또 그 위가 나타난다.

대학교 다닐때 다른 학과 학생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면 더 나은걸 만들었어야 되었고
삼성 멤버쉽 시절에는 쟁쟁한 고수들 속에서 마음고생도 많이했었다.
BEA 입사하고 나서 K상무님과 J차장님의 실력에 좌절도 많이 느끼고 그만큼 열심히 해서 실력을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또 컨설팅으로 옮기고 나니까는 이건 기술적인면도 면이지만 컨설턴트로써 배워야 할것들이 정말 많더라...
이제 좀 할만 하니까는 이번에는 또 영어다..
이번 프로젝트는 쟁쟁한 컨설턴트 3명 (싱가폴,캐나다,호주)와 함께 하는데 이력서들을 보니까는 장난이 아니고
국내에서 내 컨설팅 단가가 높다고들 하는데..이친구들 단가는 1인당 내 2배~3배다... 허허... 거의 한달 컨설팅 비용이 내 일년 연봉과 거의 맞 먹으니....

항상 언제나 그래왔듯이... 또 내 실력 없음에 한탄을 하고 있고... 세상에 고수들 많다는것을 실감하고 있으며
그리고 항상 얻는 희망은 이들도 사람이고 이들이 하는 것이 머리가 좋거나 많이 알아서라기 보다는 많은 경험을 해서라는 것을 보고 있다..

또 일년간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면 이들만큼은 아니지만 1년후에 성장해있는 내모습을 다시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머리가 좋지도 않고 가진것도 없지만... "열정" 하나만은 남한테 뒤지지 않으리라..

1년후에 다시금 성숙해있는 컨설턴트로써의 내모습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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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바지기 2008.09.0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좋은 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지 않을까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 jerry 2008.09.0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당췌 어디까지 올라가고 싶은데??
    사람의 능력은 무한할지 모르지만 시간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고로 세상 모든 것을 배울 수는 없는 법.
    취사 선택과 주어진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야 말로 스마트한 사람이 아닐까 싶으이...
    alm 언제 갈켜 줄껴? ㅋㅋ

  3. 장대리 2008.09.12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저는 차장님만 봐두 하늘의 별인데...^^
    차장님! 저 8월 25일날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진즉 연락드린다는게 늦었습니다.^^;
    요즘 무지 고생 하고 있습니다. 요녀석이 도통 잠을 안자서요...
    차장님 추석 잘 보내세요.

  4. 송승일 2008.09.16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승일이에요~~
    잘 지내시나 보내요~~
    아기도 생기고... 아기가 형들 닮지는 않은거죠?? ^^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잘 지내셔요~~

토요일에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1회에 발표를 하였습니다
"ALM Case Study"라는 주제로 소주제 "Practical Software Development process" 라는 내용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모 요즘 말들 많고 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소개 되었던 내용을 한번 정리하는 자리였습니다.
이슈 관리, 자동 빌드,테스트 자동화 등등에 대한 내용을
H은행과 S KOREA에 적용했던 사례와 함께 발표했습니다.
일찍 귀가 해야 하는 관계로 토론 세션에까지만 참석하고 시상식에는 참가하지 못했습니다만
2 트랙 BEST 세션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강사료는 안주나? )

재미있었던것은 이 ALM에 대한 주제가 이번 대회에서 제 발표내용을 포함해서 4건이나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 자바지가 박재성님이나 OK JSP 허광남님같은 고수분들도 ALM에 대해서 관심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기술 주류이긴 한가보네요..

ALM에 대한 발표 내용을 다 들어봤는데...
대 부분 그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더군요.
그리고 일부 구축한 내용도 들었습니다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구축 방법이나 SI에서의 사례에 대한 내용은 다소 부족한듯 했습니다. ALM의 도입은 개발 프로세스의 변경과 리소스 플랜과 QA 플랜에 영향을 주는데 이런 내용은 부족하고 필요성과 대체적인 구축방법에 대해서만 언급이 되었던것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강의가 몇가지 있었는데
금융 분야의 업무 개발에 대해서 설명한 세션이 있었습니다.
온라인,디퍼드,배치, 온라인 배치등 금융쪽의 업무 형태에 대한 소개와 고려사항이 언급 되어서 유용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LG CNS에서 발표한 "패턴 주도 개발 방법론" 이 있었는데
Gof의 Design Pattern처럼 설계 패턴 보다는 화면 UI를 요건을 받아서 몇가지 패턴으로 정리하고 이에 대한 개발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개념으로 저같은 Consultant에게 매우 유용한 개념이었습니다.
개발 생산성이나 품질 면에서도 유용할것 같구요..

행사 내용이 아무래도 아키텍트를 대상으로 한 만큼
발표하시는 분들의 수준도 있고 내용도 괜찮았습니다.
단.. 역시 규모가 있고 업체나 협회가 끼는 행사에는 빠질 수 없는... 직급은 높으나 실력은 없고 개념만 가지고 떠드는 허당은 역시 이번에도 있었습니다. 모 차세대부터 유명한 X 이사? 도 이번에 또 말이 많았더군요..
 또한 발표자에게 까지 참가비를 내도록 하는 운영의 미숙함도 보였습니다.

금년에는 홍보도 안되고 해서 참여 인원들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내년에는 좀 더 내실 있고 규모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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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8.1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개발환경 자동화에 대한 세미나를 합니다.
작년부터 계속 준비하고 여기저기 적용도 해보고 원고도 써놔서 발표한번 해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첫번째 발표 일정이 잡혔습니다.

"제1회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에서
7월12일에 1시 부터 삼성 멀티캠퍼스에서  2번 트랙
"Enterprise 환경에서 ALM 구현 사례" 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합니다.
30분뿐인 시간이라서 얼마나 많은 내용을 이야기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좀더 실용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오시는분들중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발표후에 Q&A 시간등에서 많은 의견 나눴으면 합니다.
유감이게도 주최측에서 유료 세미나랍니다.
대회라고 하는데.. 무슨 대회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세션들이 많은데... 시간 관계상 아마도 다른 세션은 참석 못할것 같고..
협회다 모다 거창하게 하는지라.. 또 전혀 실용적이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1회 행사이니 만큼 좋은 내용이 많이 나올것이라 생각하고 갑니다. 세션 내용들도 보니까는 꽤나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행사 안내는 www.kosta.or.kr이라고는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행사 안내는 보이지 않는군요.. 잘 찾아보신후 있으면 댓글좀 붙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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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ric 2008.06.2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는 싶은데 회사에서 결재를 해줄지....ㅋ
    그리구 행사 소개는 이곳인듯 합니다.
    http://cafe.naver.com/ksec/304

  2. _약한남자 2008.07.1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earch.lemonmail.co.kr/online_survey/080619_kosta/sub_page.html

    더 이쁜 버젼..

  3. 임성현 2008.07.14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혹시... 조병옥 님 이신가요?

    1트랙 마지막을 발표하고, 이번 대회 준비 위원이였던 임성현 입니다.

    2트랙의 best 발표로 선정 되셨던데....

    꼭 들을 걸 그랬습니다.

    다음엔 더 나은 대회가 되어야죠.

    불시에 의기 투합 해서 한달 반 만에 만들어 낸 대회라......

    미숙한 것이 많았죠^^ 그럼 안녕히...

  4. 조대협 2008.07.1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랬군요.. 집에 일이 있는 관계로 2트랙 토론까지만 참가하고 귀가하였는데..
    우려도 많이 하고 기대도 많이 하고 참가했는데..
    예상 보다 VALUE가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좀더 넉넉하게 참가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윤서가 태어난지도 벌써 만으로 두달이 다 되가네...
더이상 시간을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거의 몇달만에 포토샵을 손에 잡았다.
"나의 고마운 사람이 소중한 사람을 내게 주던날..."
힘들일도.. 짜증나는 일도... 이 사람들을 생각하면 잊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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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일간 EAI 시스템에 대한 시스템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대부분 비기능적인 요건
성능 튜닝, 가용성, 확장성,안정성에 대한 시나리오였다.
3개의 대상 시스템이었고, 19개의 거래 패턴을 검증해야 했으며
시나리오는 몇개 였더라???
단일거래, 복합거래,  대충 60 여가지였던가?

anyway....!!
대략 6주정도 진행한것 같은데.
오전 9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시나리오도 많고 resource(인력과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처음 2주간의 튜닝 과정은 잘 진행되었다.. 퇴근이 10시~11시...
2주가 지나면서 재미있는 일이 벌어진다.
테스트 시작이 적어도 10시에는 시작되어야 하는데.
첫 테스트 시작이 처음에는 9시에서 테스트가 끝나갈 무렵에는 11시,12시 또는 오후 1시에나 되야 테스트가 정상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이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되서 생산성이 떨어졌다는 사실..
저녁 야근을 하더라도 1시간이면 풀었던 이슈들이 3~4시간이 걸리고
테스트의 꼼꼼함도 떨어졌다는것...

그리고 장애 상황이 나면 봐야 한다는 이유로 일이 없는 사람도 꼭 10시 12시까지 잡혀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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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너무 하는것 아닌가?

사는 이야기 | 2008. 6. 2. 10:28 | Posted by 조대협
정말 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닌가?
2008년 선진국이라고 민주주의라고 외치는 나라가...
정부가 국민을 외면하고 국민에게 몽둥이와 방패를 휘두르다니...
60년대도 아니고 후진국도 아니고... 국민이 잘 먹고 편하게 살게 해달라고 뽑은 대통령과...
범죄와 위험으로 부터 지켜달라고 밤새면서 돈벌어서 경찰들 월급 주는데...

먹기 싫은 미친소 안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몽둥이가 왠 말이냐?
정말...
이런 글은 블로그에 올리기는 싫었는데..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내딸이 태어나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 지금...
무엇을 먹여야 하나 고민도해야하고.. 이런땅에서.. 내딸을 키워야 하나..
내딸이 다 큰후에 부끄럽지 않도록 나도 거리로 나서야 하는것은 아닌가?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생각도 할줄 알고 옳고 그름도 알고 있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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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이..

사는 이야기 | 2008. 5. 21. 18:06 | Posted by 조대협
딸이 태어난지도 이제 거의 한달이 다 됐다.
엊그제인가... 12시에 집에 돌아와서... 딸 재울 준비들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엔지니어로 산다는게 참 공허하더라.

기술이 좋고 재미있어서 이길을 선택했지만.
아침에 출근전에 딸 얼굴 5분 보고... 퇴근해서는 피곤에 지쳐서 쓰러진 와이프와 자는 딸 모습..
그래도 시간이 있을때는 와이프랑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하고 장난도 치고 서로 많이 웃기도 했는데.
요즘 무엇을 하는건지...

내 딸과 와이프와 잘 살기 위해서 돈을 버는 거지..
일을하기 위해서 돈을 버는게 아닌데 ...

새로운 기술에 대한 공부도..
건강을 챙기기 위한 운동도
영어 공부도...
친구를 만나는것도..
취미도
그리고 가족도..

모두 일이라는 녀석이 먹어버렸다.

과연 이렇게 사는게 맞는 것인지.. 언제 까지 이런 생활을 해야 하는것인지..
대안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두사람이 나만 보고 살고 있는데....

한국에서 엔지니어로 살아간다는것이 인간답게 살아가기를 포기해야 하는 것일지도...

아니면 다른 길을 찾아봐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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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club 2008.05.2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그래도 개발이 좋잖아요.. ㅋ

  2. grayger 2008.05.22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고민을.. ㅠㅠ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급한 것을 먼저 하다보니 일에 우선순위가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만에..

사는 이야기 | 2008. 3. 28. 13:06 | Posted by 조대협
오랜만에 블로그 업데이트
회사일이다. 자바스터디 업데이트다.. 다소 바쁜 시간을 보냈는데..
BEA 에이스 C차장님, 한 오픈소스 하시는 S차장님의 합류와 현 운영자 홍회, 최초 자바스터디 운영진인 정훈이와 환이의 합류로 빵빵한 운영진이 구성되었다.
그외에도 많은 분들이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운영진에 참여 의사를 밝혀주셨는데.
JIRA를 통해서 작업을 배분하는데 솔루션 기반이라서 그런지 능동적으로 참여해주는 사람이 없어서..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여하튼 많은 사람과 함께 하나의 사이트를 다시 빌딩해야 하기 때문에 중간에 조율 해야할일도 많고..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이다.. 곧 우리딸도 태어날텐데.. 얼렁 마무리 하고 가족에 당분간 집중할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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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터디 운영진 모집

사는 이야기 | 2008. 3. 18. 17:22 | Posted by 조대협

오랫동안의 은둔 생활을 끝내고 자바스터디 사이트를 부활 시키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javastudy.co.kr/javastudy/new_bbs/qna_view.jsp?bbs_name=noticebbs&theid=225 를 참고해주시구요.

함께 좋은 정보의 공유장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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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둥이 2008.03.1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바스터디가 부활된다니... 자바스터디의 도움을 받으며 일했던 1인으로서 참 기쁩니다. 다시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http://www.javastudy.co.kr/javastudy/new_bbs/qna_view.jsp?bbs_name=noticebbs&theid=225

    그런데 링크가 안뜹니다. ^^;;

  2. 푸헐 2008.03.20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바스터디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자바스터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사람으로 감회가 새롭네요..^^

    근데 저도 링크가 안열리네요;;

  3. 조대협 2008.03.20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버가 오전에 자주 다운이 되는 관계로 링크가 잘 안열릴겁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http:///cafe.naver.com/newjavastudy
    로 가입해주시면 개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4. 흰둥이 2008.03.20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naver.com/newjavastudy

    위의 URL 링크가 계속 안 떠서.. 계속 시도했는데...

    자세히 보니 http: 다음에 슬래시(/)가 세개네요.. ^^;;

토플..

사는 이야기 | 2008. 3. 11. 15:57 | Posted by 조대협
갑자기 쌩뚱 맞게..
토플 점수를 얻어야할 일이 생겼다...
-_- 갑자기 왠 토플이라냐..
그동안 영어 공부 안한것이 후회 되면서... 요즘 나태하게 지낸것에 대한 벌인가보다..
오늘 부터라도 당장 책 부터 펼쳐 봐야겠다.

이런 이런..

혹시 토플 공부하는 방법이나 책.. 학원 추천 해주실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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