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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야 할 기술들

사는 이야기 | 2009.06.25 10:12 | Posted by 조대협
1. REST 아키텍쳐 정리
1) Advanced REST 보강
2) Jersey를 이용한 REST 구현 방법
3) ESB를 이용한 REST 인프라 아키텍쳐 구축 방법


2 SOA 모델 개발
1) Reference Architecture 개발
2) Product Mapping
3) 각각 아키텍쳐 개발

3. Enterprise 2.0 4C Model 개발

또 몰 봐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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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2.0 에 대해서 이것저것 살펴보는 중입니다. 써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되겠다 싶어서..
트위터를 얼마전 부터 시작중이고 미투는 오늘 다시 가입했습니다.
예전에 사생활이 너무 공개되는것 같아서 닫았는데, 사생할이 공개되야 재미있어지는게 마이크로 블로그의 특징인가 봅니다.

트위터 : @TerryCho
입니다.

친구 많이 맺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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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사는 이야기 | 2009.06.19 15:05 | Posted by 조대협
간만에 사고 싶은것이 생겼는데,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킨들이라는 전자책입니다.
전원을꺼도 텍스트가 남아 있어서 배터리에 대한 제약도 적고,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최신서들을 구입해서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기술서적을 사는데 비용도 많이 들거니와 보관할장소, 그리고 필요할때 찾아볼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면에서는 정말 필요한 도구이기는 하지만... 무려 50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때문에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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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말 2009.06.1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가격이지만 무선랜 모뎀 같은 것은 있지도 않고 스프린트의 EVDO망 통해서만(임대해 쓴다네요) 네트워킹을 합니다.

    우리나라 이통사 하나 끼지 않고 들어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2. kenu 2009.06.20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

    ...
    경품! 쿨럭

  3. 리진 2009.06.22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을 꺼도 텍스트가 보이다니..신기하네요 '-'
    50만원이 넘는 가격이라..갖고 싶지만 참아야 할 가격이네요^^;

SOA Design Patterns by Thomas Erl

사는 이야기/책 | 2009.06.19 09:39 | Posted by 조대협

우연한 기회가 되서 신생출판사인 비제이퍼블릭의 지원으로 Thomas Erl의 SOA Design Pattern 책을 온라인으로나마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SOA를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이 Thomas Erl인데, 두권의 SOA 관련 서적은 판매량과 명성에 비해서 내용은 정말 실망 스러웠지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Thomas Erl이 입만 살은 사람이 아닌가 하는 혹평을 내리고도 싶었지만, 이번에 SOA Design Patterns라는 책이 출간되고, Grady Booch가 감수를 했다는 말에 많이 궁금해오고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Thomas Erl이 공부해나가고 발전해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제 책꽂이에 꼽아놓고 싶은 책중의 하나입니다.

기존의 SOA 서적들이 SOA 아키텍쳐 특히 서비스 정의와 Composition등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다면 이 책은 크게 4가지 관점에서 SOA를 조명합니다.

Service Architecture
서비스 자체의 구현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예전의 고리타분한 서비스의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 어떻게 데이타를 다루고 비지니스 로직을 설계할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Service Composition
아직 자세히는 안 읽어봤으니 PASS
Service Inventory 
이 부분이 흥미로운데, 개발된 서비스들을 Asset으로 관리하는 관점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할애했습니다. 사실 서비스의 재 사용성은 개발된 서비스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인데, 보통 SOA에서 이야기 할때는 UDDI정도 언급하는 것으로 넘어갔지요. 그런데 이 챕터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서비스 관리 방안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Service Oriented Enterprise Architecture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쳐에서 SOA관점에서 이야기 합니다. 아직 자세하게 안읽어봤기 때문에 역시 PASS

SOA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볼만한 책이긴 한데..

1. 이 책을 읽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국내에 얼마나 있을지..
2. 그리고 이책이 번역될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대로 번역할 사람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 덧붙임 ==
약간 집중해서 Service Inventory 부분을 읽어봤는데.. 역시 Thomas Erl의 예전 책처럼 상당히 이론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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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저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오랜만에 술한잔했습니다.
표현이 솔직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저기 도움도 안되는 정치 한다는 사람중 하나 죽었다는데.. 무슨 호들갑이냐고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은 정말 국민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 몬가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정치는 국민을 위해서 하는것이 아닙니까? 그냥 국회위원 하나 죽거나 장관 하나 죽었으면 '정치인 하나 죽었나 봐다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몬가라고 썼습니다.

노.무.현. 노짱!! 아저씨!!! 집값 올려놓고. 막말하고 재임 시절에.. 미워도 했고 철없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틀린 말이 없지 않습니까?
 왜? 정치를 하지 않으셨습니까? 사람도 키우고 돈도 쓰고.... 왜 그리 안 했습니까?
자살은 죄악입니다... 왜 그런데? 전 당신을 비난할 수 없습니까? 왜 저는 죄송합니까?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 옳은 것을 옳다고 이야기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괴로우셨습니까? 괴로우셨어도.. 우매한 우리들을 위해서 당신이 우리를 기다려 주실순 없으셨습니까? 미안합니다. 정말.....

그런데 아쉽군요.... 얼마 안 가서 잊혀지것같습니다. 주변에 힘있는 사람이 없고.. 오늘 뉴스를 보니. 당사자는 아무리 봐도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기뻐하고 웃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더군요... 민주주의는 대의가 아니라 $ 인가봅니다. 

 저는 아마도 우리식구 밥벌이에 바뻐서 아마도 금방 이런 기분을 잃어버릴지 모르겠습니다. 내일도 월급올릴 궁리... 불경기에 제딸과 와이프 먹여살릴 궁리할것입니다
.
그러나 하나만은 약속하겠습니다. 내 딸에게... 세상의 옳바른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위한 분이 계셨다는 것을 꼭 알리겠습니다. 제임중에.... 이해하지 못하고.....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소주 한잔 , 담배 한대.. 올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라도 제딸 손잡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렇게 살아서 잘 살 수 없더라도. 그렇게 사는것이 옳은 것이라고 알려주기 위해서....

 그냥.. 봉화마을에서.... 감히 막걸리 한잔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분을 기려봅니다...

깨닫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옳바르게 사는 길을 제 딸에게 알려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옳바르게 살 수 없는 나라에서 태어나게 해서... 능력이 없어서.. 이 나라에서 살 수 밖에 없게 한 내 딸에게 미안합니다.




그래도 나는 김치찌게와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노 전대통령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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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man 2009.05.3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픕니다..
    하아....
    오늘 수업때 선생님께
    영결식에 대해 들었습니다....
    역시 이명박은 완전 '쥐'ㅅ ㄱㄱ 이더군요....
    영결식에서 웃고....
    노란손수건 압수하고......

그냥 정치인 하나 죽었을 뿐인데...

사는 이야기 | 2009.05.26 23:07 | Posted by 조대협


원래 이렇게 생각되야 한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적어도 대부분의 대통령이 죽었다면 그냥 정치인 하나 죽었을 뿐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치인 하나가 죽은게 아니라, 정말 가서는 안될분이 가셨다.
'모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됬나?' 도 생각했고  '대통령이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구만...'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건 당신의 곧은 성품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을 내세워 과감하게 검찰이라는 곳에 개혁의 손을 댄것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항상 큰 목소리를 낸것도...
대한민국의 국가원수로써 타국의 원수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았지만 동네 시장 할머니들께는 언제나 고개를 숙이시던 분인데..

사실 정치인들은 다 거짓말쟁이에 말종들이라고 생각했는데..
퇴임하고 나서 점점더 좋아지는 동네 이장 같은 아저씨 였는데..
그렇게 가셨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다른 정치인들이 죽었다면 이런 기분이 들까? 
그냥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XX 같은 놈들에 의해서 마녀 사냥 처럼 당하셨으니..

대한민국이 착한 사람과 좋은 사람들도 잘 살 수 있고, 올바른 것이 맞다는 것을 보여줄려고 무단히 노력하신 분인데.. 바르게 살지 않아도 착하지 않아도 잘 사는 넘들에 의해서 그 고단한 인생 마감하신게 아닌가 싶어서 더더욱 마음이 아프다..

이런 와중에 현직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겠다고 해놓고...
덕수궁 분향소 막아놓고, 서울광장은 전경 버스로 막아놓고... 이런데도 우리 국민들이 가만히 있었으니.. 그분이 가실 수 밖에 없었던 게 아닐까... 현 대통령은 더 이상 말하는 것 조차 부끄럽고. 오히려 우리가 문제가 아닌것인지..
오늘 MB아저씨가 그랬답니다."우리가 고인의 뜻을 받들어서 국민이 화합하고 단합해서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이 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는 나라로서 노려하는 것도 우리 몫이다.". 난 그런데 왜 이말이 곱게 안들릴까?

검찰에서는 수사 할려면 이번에는 BBK 한번 제대로 해보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진실이 덮어질까? 그렇게도 살 수 있는 나라라면 하루빨리라도 이 나라를 떠나야 하는 것이 아닌지?
내딸에게 이런일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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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마탄환자™ 2009.05.2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정치인?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금 저 국회에서 굴러처먹는 발에 차이는 돌만도 못하는 것들이랑은
    레베루가 마이 다르죠. -_-/

  2. 서영아빠 2009.05.2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대협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닷넷 풍자 만화

사는 이야기 | 2009.05.08 11:01 | Posted by 조대협

OKJSP에서 보다가 재미있어서 퍼왔습니다. 단순한 패러디는 아닌것 같군요.
다른 자바 벤더들에게 주는 교훈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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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2009.05.0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달^^ ' ...플랫폼과 랭귀지는 다 부질없어요~'
    -----------
    근데 일본어를 하는 사람 얘기론, '말'과 '자막'이 전혀 다르답니다. MS나 컴퓨터 얘기는 한마디도 안나온다는.. -_-;;;

  2. 스믈 2009.05.08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 버전으로 바꿨는데도 정말 재미있네요..
    와... 마음에 들었어요;;;

  3. 그라드 2009.05.08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전에 이명박 대통령과 코스피 지수를 넣어서 만든 버전도 있었죠. 실제 내용은 아마 예쁜 과외 선생 보내준다는 업체에 계속 사기당하는 내용일 거에요 ^^;

  4. javalove93 2009.05.19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 웃다가 뒤집어 졌어 ㅠ.ㅠ
    닷넷 1.1 인가 나도 그걸로 알바 해 준 적 있는디... 벌써 4.0이라...
    그나저나 닷넷이던 자바던.... 새벽 3시에 bmt 하고 있는 나는 뭥미

돌잔치 했습니다.

사는 이야기 | 2009.05.06 09:53 | Posted by 조대협
지난달에, 우리 딸래미 돌잔치 했습니다.
이번 연휴에 스냅 사진 찍은것을 받았네요.
우리 딸린 두입들 먹여살리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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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en 2009.05.0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정말 귀엽습니다.^^
    저도 빨리 딸래미 하나 낳아야 겠네요...ㅋㅋ

세상에 고수들이 많구나..

사는 이야기 | 2009.04.24 17:39 | Posted by 조대협
http://thinksquare.pe.kr/

오픈 소스로, 웹기반의 개발툴을 만드는 분이 한국에 계실줄이야..
나중에 SDP 프로젝트라도 하면 스카웃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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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오라클이 썬을 인수한답니다.

사는 이야기 | 2009.04.20 23:08 | Posted by 조대협
얼마전에 IBM이 Sun 인수를 시도했다가 무산되었는데.
지금 온라인을 보니까는 Oracle이 Sun을 인수한다는 군요.
이제 오라클은 BEA를 인수함으로써 데이타 베이스 + 미들웨어 시장에 이어서
Sun 인수로 인해서 자바 기술의 종가 + 하드웨어 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제 IT 시장은 IBM과 Oracle이 2강 구도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는 옮길 회사가 또 없어졌습니다.

아래는 Sun 인수에 대한 뉴스 링크입니다.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2&sid=awfGnLxcC8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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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racle, Sun,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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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inency 2009.04.2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담이지만..
    IBM이 주당 $9.4에 인수하려다 결렬됐는데 오라클과 $9.5에 합의했답니다.
    그 가격이면 그냥 IBM이랑 계약하지 그랬냐..는 반응도 꽤 많고요(아마 주로 오픈 소스 지지층).
    오라클 입장에서는 피플 소프트나 Sieble보다도 낮은 가격이라네요...-_-

  2. 머샤머샤 2009.04.23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는 옮길 회사가 또 없어졌습니다."에서 넘어갔습니다. :)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창업"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생각해서.

다음달에 REST 발표 합니다.

사는 이야기 | 2009.04.20 16:52 | Posted by 조대협
오라클 마케팅에서 다음달에 진행하는 개발자 행사에서 오픈 소스 관련해서 발표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REST에 대해서 발표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프로젝트에 진행한 REST 기반의 아키텍쳐에 대해서 설명하고 REST의 장단점, 구현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한국에서 잘못 알려진 REST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진행후 그동안 다른 프로젝트에 치여서 발표나 기고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 핑계로라도 정리를 해봐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메니져가 발표할날 시간을 빼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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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성장 동영상

사는 이야기 | 2009.04.17 13:03 | Posted by 조대협
얼마전에 우리딸 돌잔치를 했습니다.
그때 상영할려고, 돌잔치 동영상을 만들었는데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Episode 1.은 Youtube가 10분밖에 동영상 지원이 안되서 편집했습니다. 

돌잔치때 저녁시간임에도 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특히 임상무님, 박종영 선생, 이범우 선생님 그리고 SNI 팀 정인호 과장님, 안경수 대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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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wn 2009.04.17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 아들 녀석 이름도 윤서거든요. :)
    따님 돌 축하드립니다.

  2. 놀새~ 2009.04.17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언제..
    왜 안불렀데요? 섭섭..

PT 자료를 왕창 업로드 했습니다.

사는 이야기 | 2009.04.09 10:45 | Posted by 조대협
예전 발표 자료가 필요해서 찾다 보니까는
생각보다 잊혀져 버리고 구석에 쳐박혀 있는 자료들이 많더군요.
오늘 대충 정리해서 Slideshare에 올렸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Byungwook
2003년에 만든 자료는 6년이 지난 지금 보니까는 참 어설프구나 하는 자료도 있고, 그때에 비해서 내 분야가 이렇게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잠깐이나마 예전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유롭게들 사용하시고 질문이나 토론은 언제나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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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IT 상황

사는 이야기 | 2009.03.31 14:10 | Posted by 조대협
한국 IT에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해서, 오래전 부터 호주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을 알아 보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은일입니다만,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오늘 호주 친구가 흥미있는 링크를 보내줬습니다.


전체적으로 457 취업비자로 취업을 하기에는 힘든 상황 같습니다. 비자 문제뿐만 아니라 경기 침체로 호주에 IT 관련 일자리가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호주 Oracle에 있는 친구 말로는 그래도 SOA쪽은 일자리가 좀 있다고 하네요.
매일 야근에... 박봉에서 벗어나서.. 일한만큼 받고...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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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wn 2009.03.31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호주나 캐나다 쪽을 고민해 보고 있었는데 상황이 점점 어려워져 가네요...
    진정 돌파구는 없는 건지...ㅜ.ㅜ

  2. 용용 2009.03.31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57 비자는 이미 종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직접 호주이민을 바라보고 있는 저로서는 호주에 가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영주권 외에는 희망이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총리가 457 비자에 대해서 투명성을 강조하는 발언을 했고, 올해 6월부터는 새로운 이민법 개정을 하려고 한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여전히 IT쪽은 그대로 괜찮다고 합니다. IT이민자중에는 영어 점수가 괜찮은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많이 영주권을 따는 사람은 많이 않다고 합니다. 조대협님께서는 훌륭하시니. 준비하시면 바로 되겠지요.
    저는 기술이민준비중에서 영어만 하면 되서. 영어에 올인중입니다. 나중에 호주에서 볼지 모르겠군요.

  3. SK 2009.04.01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미국에서 자바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대협님의 글을 얼마전부터 읽고있는데... 오늘 "호주취업"을 계획하신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님정도의 실력이면... 미국에서 상당히 좋은 조건으로 일하실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제가 도울수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시길. 저는 얼마전 영주권을 따서 비자문자등에서는 자유롭지만... 아는대로 도움말을 드릴수는 있습니다. 어느지역에 어떤식으로 자바관련잡을 찾을수 있을지 정도... 물론 쉽지 않지만... 실력이있으시고 객관적인 프로젝트결과물에 대해 증명할수 있으면 전화인터뷰, 화상인터뷰등으로 채용될수도... 경우에 따라서는 remote, telecommuting잡도 구하실수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4. 차우차우 2009.04.01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대협님까지 이러시는걸 보면 정말 국내는 볼장 다 본건가요. 왠지 우울해지네요

  5. 준서아빠 2009.04.0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 조병욱차장님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 군요~~

  6. 시원이아빠 2009.04.13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IT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은 비슷한 것 같군요...

혹시 그런날 있으세요?

사는 이야기 | 2009.03.20 11:46 | Posted by 조대협
혹시 그런날 있으세요?
아침에 출근하려 했더니, 우리딸이 오랜만에 깨서 기어나오더군요..
나쁜 아빠 맨날 늦게 들어가고 딸 깨기 전에 출근하고. 그래서 얼굴을 거의 못봤는데.
퉁퉁 부은 얼굴에 부시시한 얼굴로 여기저기 기어 다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오늘 같은 날은 출근 안하고, 우리딸과 하루종일 있고 싶더군요.
사무실에 앉아 있는 지금도 계속 나오기전에 저를 바라보던 딸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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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떵꺼리 2009.03.2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애는 아침 5시 ~ 6시 사이에 일어나서 출근 전까지 놀아줘야한다는 ㅋ

공부해야할것들 중간 정리

사는 이야기 | 2009.03.19 00:33 | Posted by 조대협

* 정리한것
ALM
REST는 문서 정리 한번 필요하고

* 앞으로 공부해야 할것
Groovy & Grails
EAI 아키텍쳐 패턴 (사놓고 혼자 볼려니 진도가 안나간다.)
BPEL/PM

* 더 깊이 파고 들어야 할것
아키텍쳐 - SOA,MDM,CEP,EDA

또 모가 있을까?
맞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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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정리해야 할 글들...

사는 이야기 | 2009.03.11 23:23 | Posted by 조대협

1. ALM 자료 만들던거 마져 끝낼것
2. Code Review 기법 마져 정리
3. REST 아키텍쳐 및 구현 방법에 대해서 정리 후 Internal 교육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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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외 활동 좀 해야겠습니다.

사는 이야기 | 2009.03.11 00:03 | Posted by 조대협

작년에 ALM 발표나 좀 하고, Hudson에 대한 글을 올린 것.. 마소에 기고 몇개?
요즘 가끔 조대협?? 하면 자바서비스넷 운영하셨지요? 내지는 OKJSP에 글 많이 올리시는 분??

대외 활동이 뜸했나봅니다... 블로그에서 조용히 살고 싶은데... 어느덧 이원영사장님(주:자바서비스넷의 최초 운영자)나 허광남씨 (현 OKJSP의 운영자)를 밀어내고 엉뚱한 사이트의 운영자가 되어 있지 않나.. "그 사람? NXX에서 JSP만 해서 웹 밖에 몰라..." 라는 소리가 들려오질 않나...
알려지지 않은것은 문제가 안되는데.. 잘못알려져서.. 엉뚱한 스트레스를 좀 받는 것 같습니다.

자바지기 박재성님처럼 책을 써야 하나...
아니면 JCO 컨퍼런스에서 발표라도 해야 하나...

아무튼 대외 활동이 너무 없었나 봅니다... 
이미지 관리좀 해야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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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u 2009.03.1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rand Myself입니다. 요즘은 저도 욕 좀 먹고 다닙니다.
    책쓰는건 쉽지않지만 성취감 극대화일겁니다.
    http://kangcom.com/blog/his1/?tb_part=cm_board_blog&blog_data_id=53162
    이 글도 생각해볼만 합니다.

  2. 무혹 2009.03.11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j2ee에 관한 사이트 운영하지 않으셨나요? 별로 자료가 없던 시절에 많은 도움을 받은 기억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블로그 발견하고 그분이라고 생각하고 구독하고 있는데 저도 착각인가요? 흠...

    • 조대협 2009.03.11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J2EESTUDY는 네이버의 조지훈씨가 운영하고 계시고, 운영 초기에 돕기는 했습니다.글도 많이 올리구요.
      저는 99년에 http://www.javastudy.co.kr을 만들어서 약 5년간 운영하였습니다.

  3. gt1000 2009.05.0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협님은 블로그로 밖에 알지 못하지만....
    책을 쓰신다니 정말 기대 됩니다.
    제 욕심 같아선... 대협님이 쓰시는 책은 기존 책들과는 조금 다른 ..
    그 동안 실무에서 대협님이 경험하신 고급 기술들이 많이 녹아 있었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ffecive java
    같은 책을 대협님이....
    좋은 하루 되십시요.

    • 조대협 2009.05.06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그런책을 쓸 수 있는 날이 오면 참 좋겠습니다.
      아직 내공도 부족하고, 먹고 사느냐, 시간내기가 참 힘들군요.
      시간이 나는데로 지식과 경험은 계속해서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요즘 IT JOB 상황들...

사는 이야기 | 2009.03.10 10:31 | Posted by 조대협

금년에 S 보험사의 차세대 프로젝트, D 증권인가 차세대 그리고 IFRS 프로젝트 등으로 시장에 프로젝트가 많을것으로 예상했으나...

OKJ** 사이트에 들어가도 프로젝트 구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들이 많고
실제로 내 경우도 H社의 미국 프로젝트가 취소되었고...
지금 들어와 있는 K社의 프로젝트도 곧 끝날테고, H社의 차세대도 금년 5월정도면 끝이고, H증권社도 올해 5월 오픈, 파트너들도 이야기 들어보면 4월이나 5월즘에 인력들이 나온다던데..

전체적으로 시장이 안좋긴 안좋고. 인력 과잉이라고는 하는데..

왜? 프로젝트는 엄청 많고... 사람은 모자르고.. 사람좀 구하려고 보면 품질 좋은 인력들은 없는 것일까...
차세대 프로젝트 PL급들은 없어서 못 구한다던데... 요즘 시장 상황이 도대체 어떤건지.. 알 수 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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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 컨퍼런스 강의 프리뷰.

사는 이야기 | 2009.02.27 11:51 | Posted by 조대협
미국 출장과 호주 교육등이 얽혀서. 10회 JCO 컨퍼런스에 참가가 불확실했었습니다.
이래저래 정리가 되서 아마 내일에는 참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간략하게 어떤 강의가 좋을까? 마침 강의자료도 올라와 있길래.. 한번 쭈욱 내용 Preview했습니다.
PPT 글자가 깨진것도 있어서 모두 preview해보지는 못했고, 본것중에 관심이 가는 것은

2트랙의 2번째 시간 - 최지웅님의 Seam
설명잘하기로 유명한 놀새님의 강의입니다. 그간 J2EE 진영에 차세대 기술이 모호했는데, Seam은 매우 관심이 가는 기술중의 하나입니다. 

3트랙의 3번째 시간 - 김승권님의 차세대 배치 시스템의 성공 전략 ★
PT 내용을 보면 아주 기대가 됩니다. 배치 업무가 항상 Enterprise system에서 concern이 되는데, PPT내용이 경험과 함께 Spring Batch기반의 구현 내용이 충실하게 설명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JCO 컨퍼런스는 국내에서 가장 큰 개발자 행사중에 하나인데, 항상 그 Quality에 대해서 Concern이 많았습니다 초보 개발자들을 cover하는 것도 좋겠지만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실무 경험을 중심으로 share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의자료만 봐서는 이 정도 수준은 되야 JCO 의 강의 연단에 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그외에는 강의 자료가 제대로 올라오지 않아서 못봤는데

4트랙의 1번째 시간 - 심탁길님의 Head First Hadoop
Enterprise System에서 특히 국내에서는 Hardoop이 사용되는 경우가 드물긴 하지만, Cloud Computing이나 Grid의 Infra가 되는 기술이고 오픈 진영에서는 활발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꼭 들어놓는것이 어떤가 싶습니다.

1트랙의 4번째 시간 - 양정수님의 Android
금년은 Mobile platform 전쟁의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강력한 플랫폼인 Android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것이 좋겠습니다.

과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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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노 2009.03.04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스타일은 범상치 않으셨습니다.
    더많은 얘기를 나눴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많이 아쉽더군요.

    언젠가 기회가 되겠죠.. ^^

    • 조대협 2009.03.0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날 이야기좀 더 나눴으면 좋았을텐데. 집이 먼 관계로 일찍 귀가했습니다.
      오늘 임상무님으로 부터 방위원님께서 그회사 CTO로 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막강팀이겠네요.
      종종 블로그 업데이트도 해주시고 현업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