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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35

  1. 2008.03.10 오랜만에 POC.. (1)
  2. 2008.02.20 혹시 호주에 근무중이시거나 해외 취업 경험 있으신분 !! (1)
  3. 2008.02.19 방문자 수가 늘었다 했더니.. (2)
  4. 2008.02.19 가장 무서운것...
  5. 2008.01.27 우리 단비 얼굴 보다..
  6. 2008.01.23 JCO 컨퍼런스 2008
  7. 2008.01.22 다시 운동 시작... (2)
  8. 2008.01.17 테스트 성공!!
  9. 2008.01.14 요즘... (1)
  10. 2008.01.14 톰을 만들다..
  11. 2008.01.11 아.. 좌절... (1)
  12. 2008.01.03 부담.... (2)
  13. 2007.12.30 만삭 사진... (1)
  14. 2007.12.27 파피용
  15. 2007.12.18 요즘 근황...
  16. 2007.12.13 육아,출산 강좌..
  17. 2007.12.12 맥사용하시는 분들 의견좀.. (1)
  18. 2007.11.28 스윙 잘하기
  19. 2007.11.28 즐거운 BEA...
  20. 2007.10.30 컨설팅의 비밀
 

오랜만에 POC..

사는 이야기 | 2008. 3. 10. 09:19 | Posted by 조대협

정말 오랜만에 POC를 진행했다.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방법론 정립하는 거였는데.

JIRA + FISH EYE를 이용한 TASK 관리.
Hudson + ANT + Subversion 을 이용한 빌드 관리
Spring, JUint, Cactus, Cobertura, Japex를 이용한 테스트 자동화
그간에  공부하고 테스트해왔던것을 한꺼번에 나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결과는 약 2% 부족하지만 그런데로 만족...

아주 오랜만에...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과 일을 했는데.. 역시나.. 배울것과 나름 깨달은 것이 많았던 일주..
짧은 기간이었고.. 정신적으로.. (간만에 집중에 의해서..) 다소 피곤했지만..
나름 보람찬 일주였던것 같다..

이제는 다시 지금 프로젝트 컨설팅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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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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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새~ 2008.03.1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차장님 없었더라면 큰일 날뻔 했습죠..ㅎㅎ
    고맙습니다

혹시 호주에 근무중이시거나 해외 취업 경험 있으신분 이메일이나 연락처좀 부탁드립니다.
몇가지 알고 싶은것이 있어서요.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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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2008.02.2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번 jco컨퍼런스에서 발표자로 나선 이일민님(toby)이 호주에 사신다고 합니다. 호주 국적이시라고 하네요.. http://toby.epril.com/ 참고하시길..

방문자 수가 늘었다 했더니..

사는 이야기 | 2008. 2. 19. 18:57 | Posted by 조대협

블로그 방문자수가 오늘 급격하게 늘었다했더니..
유입 키워드 대부분이 "jco", "JCO" 였다.
이번 JCO 컨퍼런스에 대해서 관련 정보를 찾은 사람들 또는 후기를 모으는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았을까?

아침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컨퍼런스에 대한 소식과 잡음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
JCO 활동을 접은지는 오래되었고 감히 technical mentor로써 남고자 했지만.
일년에 40분의 시간과 약간의 블로그 포스팅으로는 역시 터무니 없이 부족하다...

대부분의 걱정의 글이 조직의 운영성과 행사문제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 발표를 하지 않은것중에 가장 중요한 이유가... 컨퍼런스의 강의 품질 문제다... 물론 열심히 발표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벌써 해외와 현업에서는 기술이 저만치 흘러가고 있는데...
커뮤니티와 유행에 따라서 일명 스타 개발자와ㅣ 스타 기술로 도배된 컨퍼런스 내용을 보면서 적잖이 실망했고... 이번 발표는 정중하게 거절했다...
시위 아닌 시위라고 할 수 도 있고...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서 다들 얼마나 고생하고 심적으로 부담이 되었는지도 이해가 간다.. 행사에 대한 피드백이 그런것도 이해가 되고..
그렇지만 기술 커뮤니티는 기술이 중심이다.. 기술이 무너지면 정치단체가 되고 이벤트 단체일뿐이지 더이상은 아니다...

이런생각을 하는것은 나뿐만은 아닌것 같은데...
내년 컨퍼런스에는 어떤 메세지를 줄 수 있을까?

다들 수고하셨습니다만...다음 운영진분들은 행사보다는 기술과 JCO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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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J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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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u 2008.02.1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운한 감을 감출 수 없지만, 기술이나 방법론은 이미 inhouse 또는 팀워크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로 방향을 잡고 있다는 생각에 세션들을 짜 봤어요.
    최상훈 차기 회장과 okjsp 운영자인 나 둘이서 세션 플롯을 가져갔는데 내년 강사를 책임지는 것도 버겁군요.
    기술은 스타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해요. 국내에서 스트럿츠가 그러했고, 스프링이 그러고 있으며, 외국도 또한 마찬가지 사정이라 생각되네요. Rod Johnson이 그러하고 ... qcon 이 3월에 런던에서 열리는데, 그들이 집중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싶네요.

    켄트 벡 아저씨가 최근에 내 놓은 책의 한국어판 서문이 진하게 가슴에 새겨집니다.
    Think of other people while you program, not just yourself or the computer.
    프로그램을 짤 때는 자신과 컴퓨터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야 한다!

  2. 조대협 2008.02.20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메트릭스 자체가 서비스형 기술에 많이 맞춰져 있었던것 같습니다.
    엔터프라이즈쪽의 기술에 대한 비중이 매우 적었던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기술에 있어서 스타란, 올바른 기술 방향에 대한 리딩이 있어야 하고 끊임 없는 자기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MVC쪽만 봐도. 해외에서는 이미 JSF가 강세인데.. 국내에는 Structs가 대세인것으로 느껴지는 군요.. 이것은 MVC에 대한 국내 스타 개발자들의 리드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행사 준비가 얼마나 어렵고 고된 작업인지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항상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불만이 많은법이지요... 그래도 행사 진행하시느냐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가장 무서운것...

사는 이야기 | 2008. 2. 19. 14:11 | Posted by 조대협
가장 무서운것은?
무능력이 아니고...
무능력을 모르는게 아닐까?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인데... 예전에는 그래도 Technical한 내용을 많이 보고 연구도 했는데. 근 1년간 많이 게을러 지지 않았나 싶다..
이름으로 먹고 사는것도 같기도 하고.. C과장은 잘하니까는.. 걱정없어..
C과장이 왔으니 문제가 없을거야..
일하는데 별로 건들지도 않고.. (물론 시키지 않아도 일을 너무 벌려서 문제이긴 하지만..)
요즘 긴장감이 많이 떨어졌다... 이런 기간이 오래 지속되면 나태해지는데..
이러다가 과거의 영광을 먹고 사는 3류 가수 신세가 되지 않을까?
누가 그러더라..."과거의 영광이 미래의 실패라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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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비 얼굴 보다..

사는 이야기 | 2008. 1. 27. 11:25 | Posted by 조대협
우리 이쁜 단비..
어제 입체 초음파 찍다...
코가 나랑 똑같네..

뻐끔 뻐끔 우리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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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 컨퍼런스 2008

사는 이야기 | 2008. 1. 23. 11:40 | Posted by 조대협
JCO 2008년 컨퍼런스 아젠다가 발표됐다.
보고나서 나오는 한숨은 어쩔 수 가 없다.
국내의 최고 자바 개발자라는 사람들이 주류와 흐름을 멘토링 하고 일반 개발자들을 이끌어 가는 자리가 되야 하는데.. 정작 실상은.. 유행 잔치라고나 해야 하나?
뽑내기 대회라고 해야하나? 열심히 발표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우리가 다루어야 할 자바 기술들은 다 어디로 갔나?
해외에서는 이미 Struts는 사향세이고 JSF가 쓰이고 시작하고
OR-Mapper에 대한것도 Hibernate,IBatis뿐만 아니라, JDO도 국내외 벤더에서 지원하면서 그 사용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SCA역시 새로운 아키텍쳐로 주목 받고 있는데, EJB 이야기는 몇년전부터 쏙 들어간지 오래고.. (실제 기업에서는 아직도 EJB 사용률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유행에 민감들 하던데.. JUnit 기반의 테스트 프레임웍은? 또 TDD란 방법론만 가지고 떠들어 될것인가? 엔터프라이즈는 JUnit 하나만 가지고 테스트는 어림도 없다. 국내 여러 기업들이 금년에 SOA 프로젝트들을 시작하는데. 여긴 SOA 에 대한 언급조차 없고...

그런것들은 다 어디로 갔지?

국내의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들의 실력이 약한것도 JCO의 책임이 일부 있지 않을까?
국내에 차세대 프로젝트와 은행권의 다운 사이징 작업들이 그렇게 많은데.. 거기에 대한 사례나 그런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개념들이 얼마나 있을까?

얼마전 모사에서 오픈소스로 차세대 프레임웍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꽤나 잘한다는 자바 개발자로 부터 오픈소스에 대한 멘토링을 받았다는데.. 책과 잡지에서는 열심히 이야기하고 개념을 이야기할지는 몰라도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확장성등에 대한 아키텍쳐를 과연??? 제대로 전달했는지???

해가 갈 수 록 JCO 컨퍼런스에 대한 아젠다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금년에는 참.. 이건 아니다 싶다.. 운영진들도 좀더 실력을 배양하고 넓은 시야를 가져줬으면 좋겠다.
공모전이나 다른 프로그램들 준비하는것보다 일년에 한번있는 이행사에 좀더 집중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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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운동 시작...

사는 이야기/골프 | 2008. 1. 22. 09:00 | Posted by 조대협
근 20일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이번이 3번째 코치인데.. 코치를 바꿀때 마다.. 알려주는 폼도 다 틀린다.
자세를 어느정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새 코피가 알려주는 자세를 책에서 찾압니까는 그 자세가 맞다는.
그럼 그동안 잘못된 자세로 치고 있었나?
이번주 정도면 자세는 교정이 가능할것 같은데..
그나저나 간만에..  무리를 해서 그런가.. 편도선도 붓고 몸이 컨디션이 안좋네.
오늘은 몸 관리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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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골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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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대협 2008.01.2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골골하네~~

  2. 제임스 김 2014.10.1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알게되서 정말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골프얘기가 끊긴것같아 혹,,,그만두신건 아닌지, 아님 이미 경지에 오르신건지.... 마음골프라고 함 찾아보시고 읽어보시면 전혀 다른 관점으로 골프라는 운동을 접근하는 또 다른 재미같은 것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해서 알려드려봅니다. 참, 저는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Senior Technical Specialist로 웹/BI 쪽 개발 및 설계일을 하고 있는 제임스 김입니다. 다시한번 공유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테스트 성공!!

사는 이야기 | 2008. 1. 17. 19:09 | Posted by 조대협
빌드 배포 자동화 과정중에 테스트의 자동화는 말할 필요 없이 중요한 내용...
테스트 자동화를 시간 날때마다 계속 했는데.
오늘에야 대충 전체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POJO 기반의 테스트는 JUnit
J2EE 컴포넌트의 인컨테이너 테스트는 Cactus
DB 테스트는 DBUnit
하면은 HttpUnit과 JWebUnit

정말 관건은 J2EE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요한 InContainer 테스트에 대한 내용이었다.

단순히 InContainer Test만으로는 기능 이외의 다른 요건을 충족하기 힘들어서
J2EE 애플리케이션의 커버러지와, 성능 단위테스트가 필요하였다.
그래서 조합한것이

Cactus + Cobertura = J2EE 애플리케이션의 커버러지 분석
Cactus + Japex = J2EE 애플리케이션의 단위 성능 테스트

이정도면 왠만한 J2EE 애플리케이션의 단위 테스트는 문제가 없으리라.
단 성능과 외부적인 요인 메모리 이슈를 해결하는게 문제인데..
이건 해가면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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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이야기 | 2008. 1. 14. 01:00 | Posted by 조대협


얼마전에 카메라를 5D 로 다시 구입했다.
결혼하고 나서 거의 사진을 손대기 않았는데...
아기 사진 찍어주려고 여기저기 스튜디오를 기웃거려 봐도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는데는 없고 금액만 비싸더라. 그래서 거금 투자해서 카메라와.. 매킨토시를 장만했는데.
문제는 이 맥에서 포토샵이 제대로 돌지 않는다는.. -_-;
결국 5D 살때 딸려온 Adobe Lightroom 으로 편집하는데.. 마음에 들지 않네 그랴...
어여 편집 환경을 설정해야 할텐데..
위에 사진은 지난주인가? 용인 한택 식물원 갔다가.. 빛이 좋아서... 찍었던 사진..
표정도 따뜻하고 햇살도 따뜻하고.. 참 보기좋네... 내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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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새~ 2008.01.1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아요~ 아기랑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나 보네요. 프로젝트가 힘들어도 집에서 와이프 잘 챙겨줘요~ 그게 나중에 살아남는 길!!

톰을 만들다..

사는 이야기 | 2008. 1. 14. 00:57 | Posted by 조대협

단비 탄생에 맞춰서.. 사실은 와이프가 태교를 위해서 만들려고 사놓은 인형인데.
어찌 어찌.. 내가 만들게 되었다. 세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바느질 같은데..
모양이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상이라고.
우리 단비가 좋아해주기를 바라면서 며칠 동안 열심히 바느질 했는데...
어떨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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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좌절...

사는 이야기 | 2008. 1. 11. 17:30 | Posted by 조대협
아.. 좌절이다...
블로그 방문자 수가 늘어서..
마소에 기고한 유닛 테스트 내용 때문인가? 아니면 SOA 전망때문인가 내심 기대하고 방문자 통계를 봤는데..
왠걸???
주요 유입 키워드가.. "만삭","만삭 사진"이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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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새~ 2008.01.1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런. 경영과 컴퓨터가 사람들이 많이 보는 잡지가 아니어서.. 개발자들이 보는 잡지에 팍팍 올리세요~

부담....

사는 이야기 | 2008. 1. 3. 17:30 | Posted by 조대협
나는 조대협이다.
그리고 BEA 조병욱 과장이다.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조대협이라는 이름이 무거울때가 있다.
좋아서 하는 일이다 보니 이런 저런 기술들을 기웃거리고 공유하다보니까는 이 이름의 무게가 꽤나 무거워 져서... 조대협이라는 사람한테 기대하는 일들이 제법 무겁다.
무엇이든 잘하고 최고의 기술자들로 생각하는가?

사실 온라인에서 이름 꽤나 있다는 사람들이 다 말로 먹고 산다.
많이 아는것 같지만 실제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이 없다면 말짱 도루묵인데...
그런 사람들이 휘질러놓고 망가뜨려놓은 시스템이 한둘인가?

서점에 즐비하게 꼽혀있는 자바 책들도.. 장애를 유발하는 코드들을 가르치고 있으니. 쯧쯧..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차세대 프로젝트에서.. "조대협"이 들어온것을 사람들이 알아버렸다... 제법 부담이다...
프로젝트와 컨설팅이라는 것이 기술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어떤 방법이던지.. 목표에 맞게 고객의 문제점을 풀어주는 것인데... 여기에는 기술적인 것 말고도.. 일을 하는 방법.. 연륜, 경험, 전문성들이 많이 필요하다...

예전에 HP 최고 엔지니어인 James Coha 아저씨와 일할때도 그 아저씨는 JVM 자체에는 많이 알지 몰라도 J2EE에는 나에게 한수 접어줘야 했다.. 그 아저씨가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전문 분야가 아니었다는 이야기..

그래도 지금까지 힘든일 많았어도... 어떻게 어떻게 다들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것 같다..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실패라고도 하지만.. 좀더 자신을 가지고 이번 컨설팅을 잘 끝내봐야겠다.

언젠가는 조대협이라는 이름보다는 조병욱이라는 이름의 무게가 더 무거워질날도 오겠지..
생각해보니... 내 최고 경쟁 상대는 조대협이었네.. 그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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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비맘 2008.01.04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라는 산으로 올라가기는 그나마 쉬워도 유지하기는 몇곱절 더 어렵다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최고보다
    항시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박수와 존경을 보냅니다

    비록 최고였어도 최고였다 하더라도 앞으로 최고일 수 있는 이라도
    최고기에 박수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했기에 박수를 보내는 거 아닐까요
    무엇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그보다
    자신을 믿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한 이유도 그것이겠죠


    딸린 혹이 둘이나 있어요...화이팅^^;;;

  2. jerry 2008.01.1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부담감이 없으면 그만큼 열심히 안할지도 모르지요~~
    나야 그런 부담이 없으니 맘이 편해 ㅋㅋ
    어쩌면 그런 부담을 가지는게 두려웠을지도...
    에이 조대협 아니 조과장 잘 하믄서 그래... 잘 할거라 믿어 !!

만삭 사진...

2007. 12. 3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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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사는 이야기/책 | 2007. 12. 27. 15:33 | Posted by 조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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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게으른 조과장.. 한참을 책을 놓고 있다가
요즘 프로젝트 준비기간겸 해서.. 책 한권 읽었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영화 "파피용"과 모티브가 비슷하다. 오염된 인간 세상(환경뿐만 아니라, 정치,권력,탐욕등)에서 탈출해서 신세계를 찾아간다는 이야기...

항상 그렇듯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인간의 정체성과 "뇌(?)"이야기이다.
과거의 악습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인류를 만들고자 신세계를 향해서 여행을 떠나지만, 결국 인간이라는 것은 똑같은 악습을 반복하고 만다.

사람이라서 그럴까? 몇몇 선구자들은 더 나은 방향으로 인류를 이끌어가려고 하지만 결국에는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게 된다.

베르나르의 책을 읽다보면 잠시나마 살아간다는거.. 그리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데.. 몇일이나 갈지.. ^^;

다음은 사장님이 선물해주신 "에너지 버스"를 읽는중..
아.. 책좀 읽어야지.. 금년에는 책을 너무 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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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사는 이야기 | 2007. 12. 18. 15:02 | Posted by 조대협

요즘 블로그 업뎃이 넘 없어서.. ^^

11월에 프로젝트 하나 끝내고.. 새로운 프로젝트 들어가기 위한 영업 지원 활동 조금하고, 웹로직 개발 교육과, 외부 업체 위탁 교육 하나하고..

다음달에는 은행권 차세대 프로젝트 들어가기 위해서 공부좀 하고 있고..

인도어 연습장 최초로 나가보고... 아이언 잘맞는것에 놀라고... 드라이버치면서...연습장 전체로 공이 날아가는걸 보고 좌절한번 해주시고...

우리단비위해서 손바느질로 딸랑이도 만들고.. 어제부터는 인형만들기에 돌입.. 생전 안해보던 손바느질을 다해보다니.. 뜨업~~

JSF 한번 overview겸으로보고.. 요즘은 SCA 스터디 하고 있고..

기술자에서 컨설턴트로 변화하기위해 노력중인데.. 시야에 변화가 많이 필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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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강좌..

사는 이야기 | 2007. 12. 13. 13:32 | Posted by 조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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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사용하시는 분들 의견좀..

사는 이야기 | 2007. 12. 12. 18:05 | Posted by 조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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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IMac을 구입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 사는 이상 한국 사이트를 이용해야 하기에...
윈도우를 같이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페레럴즈나, VMWare냐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인터넷 뱅킹이나, 일반 인터넷 사이트 이용에 사용할건데..
어느것이 좋을지 의견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각각 메모리는 어느정도이면 될까여?
3G냐. 4G냐에 고민중인데.
현재 Tiger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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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가리 2008.01.14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ac 으로 무엇을 하냐에 다르겠지만 보통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즈 사용을 권장하고 싶네요 ^^ Parallels 나 Vmware 기능상이나 안정성에 있어 검증된 어플리케이션이기에.. 취향차이로 저는 패러렐즈를 씁니다만..

    http://thepiratebay.org/browse/302

    앞으로 맥 라이프에 있어서.. 이 사이트가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http://www.leicakorea.com 도 괜찮구요..

스윙 잘하기

사는 이야기/골프 | 2007. 11. 28. 15:41 | Posted by 조대협
코킹을 미리 풀지 마라= 아이언은 다운스윙 도중 코킹이 미리 풀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코킹이 풀리면 뒤땅치기나 토핑이 자주 나온다.  정작 임팩트 순간 헤드 스피드도 안난다.

  코킹이 풀리는 이유는 너무 임팩트에만 치중하려 하기 때문이다. 강하게 치겠다는 생각을 너무 한 나머지 임팩트 전단계에서 코킹이 미리 풀려버린 것이다.

 

◆백스윙 톱에서 피니시까지 과정을 단순화하라=  헤드스피드를 높이려면 백스윙 톱에서 피니시까지 한 번에 스윙이 이뤄져야 한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추가하려고 하면 스윙은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다운블로로 쳐야 한다느니, 박아쳐야 한다느니, 찍어쳐야 한다느니…. 이러한 것들은 결코 도움이 안된다.  순간적으로 힘을 줘서 볼을 치려고 하면 클럽헤드에 힘이 전달되지 않는다.
 톱에서 피니시까지의 과정을 단순화하면서 헤드스피드를 높이는데 주력하는게 중간과정의 복잡합에 휘말리는 것보다 낫다.  임팩트는 스윙과정 중에 저절로 생긴다. 임팩트때 찍어치려고 하면 피니시도 안된다. 피니시를 할 줄 알면 골프의 80%가 이뤄지는 것이다.

 

 ◆하체가 스웨이되지 않도록 하라= 아이언샷을 잘 하기 위해서는 클럽헤드에 힘이 실려야 한다. 그러나 대다수는 헤드에 힘을 싣지 못한 채 스윙을 한다. 이는 하체가 무너지는 데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처럼 백스윙이 시작되면서 하체가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스윙하면서 하체가 ‘스웨이’되지 않도록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하체를 단단하게 고정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를 취할 때 다리 안쪽 근육을 이용해야 한다. 발은 엄지발가락쪽에 힘을 줘 지면에 밀착시킨다.
 특히 프로들을 유심히 보면 샷을 하기 전에 오른발을 약간 안쪽으로 당겨주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이 역시 오른쪽으로 스웨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사전방지책이다.

 

 ◆리듬감을 살려야 한다.=모든 스윙은 자신만의 리듬을 갖는게 중요하다. ‘에-델-바이스’ 또는 ‘하나-둘-셋’ 등으로 스윙템포를 세 단계로 나누는 것은 너무 느리다. ‘하나’를 길게 해주고 ‘둘’에 강하게 임팩트를 가하는게 좋다.

 

◆긴 클럽은 더욱 부드럽게 스윙하라= 긴 클럽만 들면 아마추어들은 세게 휘두르게 된다. 그러다보니 거리가 일정하지 않고 방향성도 엉망이다. 어떤 골퍼들은 그래서 “5번 아이언과 7번 아이언 거리가 같다”고 한다.
 긴 클럽을 잡으면 무조건 멀리 쳐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 힘이 들어가는 탓이다. 힘을 주면 정확히 볼을 맞추기 힘들고 그러다보면 거리는 줄어든다. 긴 클럽은 힘을 빼고 천천히 여유있게 스윙한다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한다.

 

 ◆왼쪽 어깨 턴을 잘해야 한다= 그동안 레슨이론은 왼쪽어깨를 밀어주는 식으로 백스윙을 하는 것이 상당히 강조돼 왔다. 그러나 왼쪽 어깨를 밀어주는 식으로 백스윙을 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아무래도 힘이 들어가게 된다.
 왼쪽어깨를 밀어주기 보다 오른쪽 어깨를 뒤로 돌려주면 훨씬 백스윙이 부드럽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불필요한 힘이 들지 않으면서 편하게 백스윙이 이뤄지면 턴이 잘 돼 상체가 잘 꼬여져 헤드스피드를 높일 수 있다. 오른쪽 어깨를 뒤로 빼주면 상체는 자연스레 따라오게 된다.

 

 ◆다운스윙시 팔을 몸에 붙이지 말라= 백스윙이 잘 이뤄졌다가도 곧잘 다운스윙시 스윙의 아크가 좁혀져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 소위 팔을 몸에 붙이고 내려오라는 식의 기존 이론들이 이런 문제를 만들어내곤 한다.   다운스윙시 팔을 몸에 붙이게 되면 오히려 헤드 스피드를 낮추게 돼 바람직하지 않다. 팔과 몸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한 채 손목코킹을 최대한 유지하고 끌어내리는게 핵심이다.

 

 ◆무릎과 무릎사이를 좁게 하지 말라= 예전에는 하체를 고정하기 위해 기마자세를 한 채 무릎과 무릎사이를 좁혔다. 그러나 오히려 바깥쪽으로 무릎을 밀어주면 하체는 더 고정할 수 있다.  두 무릎과 양발이 오각형 모양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 무릎사이가 좁혀지면 하체가 흔들리면서 상체 움직임도 많아진다. 유명 투어선수들을 보면 모두 무릎사이를 좁히기 보다 무릎 바깥쪽으로 힘을 주고 있다. 스탠스는 같이 하되 무릎과 무릎사이를 좁게 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왼발을 오픈스탠스로 취해본다.= 헤드 스피드를 높이려면 상체와 하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상체는 턴을 하고 하체는 버텨주고 꼬임으로 인해 파워가 배가되기 때문이다.
 하체와 상체의 꼬임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왼발을 오픈스탠스로 취해본다. 왼발을 오픈하는 이유는 어드레스 상태에서 백스윙할 때 왼무릎이 따라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왼발을 약간 오픈해 놓으면 하체가 돌아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상체가 턴을 하게 되면 상체와 하체의 꼬임이 잘 이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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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BEA...

사는 이야기 | 2007. 11. 28. 11:49 | Posted by 조대협

난 항상 바쁘다..
말은 바쁘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게으른 편이라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있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끝내고 다음 프로젝트는 Wiki like한 솔루션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다.
그런데. 헉...!!
이 제품 구조를 대충 뜯어보니 DWR,Spring,JSF,JSON etc 오픈소스로 아주 발라져있네 그려....
오늘 JSF In Action 책도 구입하고, 교육팀에서 JSF 교육 자료도 받아오고..
한참 동안은 또 이 JSF를 파봐야겠다..

근데 어쩌냐?
제품 공부도 해야하고, JSF도 공부해야 하고, 금요일에 발표할 SCA자료도 만들어야 하고..
담달에 xUnit 테스트 기고 준비도 해야 하는데..
-_-
너무 일만 벌리는게 아닌가도 싶네 그려..

그래도 항상 공부할것이 있고, 공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있다는 것이 즐겁다.
좀더 부지런해져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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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ea,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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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비밀

사는 이야기/책 | 2007. 10. 30. 11:12 | Posted by 조대협

BEA로 컴백을 결심한후에 읽었던책..
사실 다 읽지 못했다.. 밀려있는 상태.. -_- ( 왜 책한권을 끝까지 읽기가 어려울까?)

N社에서의 경험과 이 책이 현재 컨설팅 업무에 큰 도움을 줬다.
엔지니어 성향이 매우 강한 나로써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컨설팅에 대해서 본질부터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숙제를 던져주었고, 이것은 현재 내가 고객을 대하는데도 큰 영향을 주었다.

기본적으로 컨설턴트는 고객이 요구 한다면 못하는 일은 없다. 단지 "돈" 이 필요할뿐.
구체적인 기법은 솔직히 어렵기도 하고 잘 적용하기도 쉽지는 않다.
그러나 기본적인 컨설턴트로써의 사고 방식에 대한 전환에는 큰 도움이 된책..

점점 IT가 고객 중심으로 바뀌는 사상을 반영해주듯이.. 이 책 역시.. 고객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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