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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Gabriel이라는 호주산(?) 컨설턴트랑 일을 하고있습니다.
점심식사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고객한테 이야기할때, 항상 2가지를 고르라고 한답니다.
Cost,Quality,Quick 3가지 중에서요
Quality와 Quick(기간)을 갖춘 시스템을 원하면 Cost가 올라갈것이고
Cost와 Quality (저비용에 좋은 품질)을 원하면 당연히 Quick(기간)이 떨어질것이고
Quick과 Cost를 원하면 (단기간에 낮은 비용)으로 구축을 원하면 결과적으로 Quality가 떨어질것입니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재미있는 접근 방법 같네요.
본인은 구글 클라우드의 직원이며,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회사와 관계 없는 개인의 의견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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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Rabbitz 2009.10.28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저 접근법으로 이야기를 시도하면, 알겠다 그렇지만 해라라고 합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이야기 하면 제안서를 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하면 RFP를 펴라고 합니다.

    RFP중 할거 안할것을 정리해서 제안서를 내지만 결국 RFP에 있는 것은 해야합니다.
    RFP에 없는 것도 해야 합니다. 다음 사업을 미끼겸 인질로 내어 놓지요.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