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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대비해서, 클라우드의 물리 노드를 어떻게 설계할까가 고민이었는데...
오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보고 사례를 보니.. 결론 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1. 블레이드 사용
공간이나, 전력면에서 블레이드가 유리하기 때문에 블레이드 사용
2. 10G NIC * 2
LAN으로 나가는 것은 10G 를 사용하되 Redundancy 구성을 위해서 2개 사용
VNIC는 관리,클러스터링,Fail Over(Live Migration),ISCSI,그리고 VM용으로 가상으로 나눠서 구성
3. FC * 2
Storage는 모라고 해도.. 결국 FC가 안정적. Redundancy 구성을 위해서 두개 사용

LAN과 SAN은 각각 2개 이상의 스위치로 이중화

비용 절감 방법은
1. Bulk Buy (Rack 단위)를 하는 방법
2. SAN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IO Segragation을 해서 용도에 맞는 Storage Pool 분리
3. Resilency등을 이용해서, SW 클러스터링 FAILOVER 이용하여, redundancy에 소요되는 NIC를 줄이거나, SAN을 줄임. (WAS는 ISCSI 사용해도 되겄다..)

결국 기술적으로 이런거 저런거 줄일라고 해봐야... 제대로 된거 안쓰면 모 클라우드 꼴 나게된다는 결론.



본인은 구글 클라우드의 직원이며,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회사와 관계 없는 개인의 의견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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