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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quo

Multiple Hypervisor support
· VMware ESX and ESXi
· Microsoft Hyper-V
· Virtual Box
· Xen
· Citrix

특별한점 몇가지
Workload management (VM Optimization 하는 기능 처럼 보이고)
Network랑 Storage Management 잘되는 것 처럼 보이시고
Resource Limit라는 기능은 일종의 Allocated Resource 개념인데... (Limit 되기전 Warning, Limit 되면 enforce하는 기능)
Multiple datacenter management 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구성 컴포넌트

    Abiquo Core: Contains the bussiness logic of abiquo.
    Appliance manager: Manages the image library.
    Abiquo BPM: The module that executes the complex asyncronous tasks (Conversions, statefull, etc.)
    - 오호 Abiquo BPM이 있네!! 그런데 찾아보니 관련 문서는 없다.
    Virtual Factory: Manage the virtualization technologies.
    System Monitor: This module manages the events from the node to the server.
    Appliance manager: manages the image library.
    Node Collector: Manage the information in the physical Machines
    Storage Manager: Manage the interaction with centralized storage systems.
    Business Process Manager: Manage the execution of complex asynchronous tasks.


Storage
VM Image는 Appliance Repository에 저장하는데 NFS 사용
Virtual Storage : EBS (Local Disk)-SAN을 사용

Sun OpenStorage, ZFS, Nexenta Store 그리고 LVM과 iSCSI 지원
Nexenta가 여기서 또 나오는 구만. 어서 많이 봤다 했더니... KT에서 쓰는 ISCSI구만.
(관련 정보는 여기 http://kerberosj.tistory.com/104)
Others (Dell Equallogic, IBM Volume Manager): If it has an API, almost any storage technology can be managed from Abiquo. Contact us to know more about plugins in development and custom made solutions.
그외에도 다른 storage를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BPM 기능이 있으니 쉽게 붙일 수 있는듯.

참고자료
15m tutorial -  http://community.abiquo.com/display/ABI17/15+Minute+Tutorial
Enterprise Edition data sheet - http://www.abiquo.com/files/abiquo_enterprise_edition_datasheet.pdf
http://community.abiquo.com/display/ABI17/Abiquo+Documentation+Home
http://community.abiquo.com/display/ABI17/Architecture+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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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ttomoftheSky 2011.04.27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들로가득한포스팅감사합니다 앞으로도자주들리겠습니다

요즘 오픈 소스 클라우드 때문에 이자료 저자료 많이 보고 있는데...
Provisioing을 포함한 클라우드 관리를 할 수 있는 수준의 클라우딩 플랫폼을 보통 Cloud OS라고 부르는데, (여기는 Hypervisor를 뺀 모든것..) 흥미로운 자료를 발견해서 기록

http://www.abiquo.com/files/white_paper_cloud_management_guide.pdf

언급되는 업체로는 Abiquo,CA,Cloud.com,Rackspace,Enomaly,Eucalpytus,Nimbula,VMware
대 부분 다른 웹사이트 뒤지다가도 많이 나오는 이름인데, 흥미로운 것 몇가지 정리해보면

Rackspace와 Cloud.com은 Openstack을 기반으로한 아키텍쳐를 가지고 있고, Rackspace와 연동 기능이 뛰어나다. KT가 Cloud.com을 기반으로 해서 왠지 친숙하고, VMware야 벤더로써 당연히 이름이 보이는 것인데.. CA가 자주 나온다. 국내에서 클라우드 비지니스에서는 대부분 MS,Citrix,VMware 3각(Private cloud 기준) 구도라서.. 그 다지 마주치지는 못했는데, 얼마전에 솔루션을 잠깐 검토해보니.. 개념은 참 훌륭하다는..
그밖에 Enomaly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 자료 찾기가 어렵고, 제일 마음에 드는건 Eucalpytus인데 Amazon EC2,EBS,S3와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Xen,VMware,KVM들을 지원하고, Eucalpytus와 Abiquo만 MS Hyper-V를 지원한다. (쩝.. Hyper-V 도 나름 좋은데..)

일단 Abiquo 부터 파봐야 쓰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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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rSyam 2011.04.29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OpenStack이 Rackspace 랑 NASA의 기술 토대로 Swift, Nova 가 나와서 아마도 Rackspace 가 OpenStack 기반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단, VM의 관리가 목적인 Nova의 경우는 Rackspace 는 자체 개발한 다른 걸 쓴다고 들었습니다. OpenStack은 보통 두가지 다 말하는 거라 조금 구분이 필요할듯 합니다.

Go Grid http://www.gogrid.com
Amazon 등과 호환성은 없는 자체 API 모델
미국 서부와 동부에 센터 위치
GSI (GoGrid Server Image) 사용

LB-Server-Cloud Storage 제공
LB는 F5 사용 (RR방식과 Least Connect 방식 제공)

Storage는 Servers access Cloud Storage using familiar transfer protocols such as SCP, FTP, SAMBA/CIFS, and RSYNC
파트너 서버 이미지 제공 (Tomcat이나 WLS, Oracle등 메이져 제품은 안보이네)
CDN 제공
Hardware 기반 Firewall 제공 (Cisco ASA 5510 ) - 이거 네트워크 세그먼트 어떻게 나눴을까 궁금


모야!! 이거 걍 웹호스팅에서 약간 발전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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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새~ 2011.04.2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Rackspace

Appistry

When it was founded in 2001, Appistry was already eyeing the cloud as the next big thing. Appistry’s CloudIQ platform has become known for delivering a run-time application platform that complements existing technology to create scalable, service-oriented applications with lower investments. Appistry lives at the nexus of grid computing, virtualization and SOA, and delivers real-time IT apps and infrastructure that takes the best attributes of each of those three components.

FlexiScale

FlexiScale started as a “utility hosting platform” but morphed to offer a cloud computing infrastructure that offers a flexible, scalable and automated public cloud infrastructure. It arms customers with the power to flex their requirements up and down on-demand and only pay per service used. FlexiScale offers all of the power and storage resources needed; the ability to scale in real-time; a pay-as-you-go pricing with no lock-in; multi-OS support and automatic self-healing and 100 percent SLA.

GCloud3

GCloud3, is offering a turnkey private cloud solution in its gPlatform. The startup’s gPlatform enables deployment of servers, desktops, firewalls/routers and SAN storage. The six-component platform comprises gVirtual, a private cloud solution deployed at the client site; gClient, a thin-client line for integration into gVirtual or gHosted solutions; gBackup, a backup of the private cloud infrastructure; and gHosted, a data center-style deployment that uses gClient to connect to the data center

GoGrid

Do you have only minutes to build an enterprise-grade cloud infrastructure? GoGrid’s got you covered. The GoGrid platform lets users deploy Web and database cloud services, mount infinite-volume cloud storage, add load-balancing and create, save and deploy custom cloud server images. GoGrid makes it even easier by tying in API libraries and tools.

Terremark

Terremark’s vCloud Express is a pay-as-you-go scalable deployment platform that gives development teams quick setup and easy resource configuration. Meanwhile, Terremark’s Enterprise Cloud offering gives users precise, dynamic allocation of computing resources such as security, scale and performance with multi-user capacity, a dedicated resource pool architecture and roll-based security with private network connectivity and physical device integration layered on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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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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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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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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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om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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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exiant
  • Abiquo
  • Nim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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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터.. 혹시나 하는 마음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내부 LAB 구축을 위해서, LAB 구축을 전무님께 제안드리고, 마케팅,세일즈,벤더들 다 뛰어다니면서 돈 협찬 받을려고 했는데... 과감하게 전무님이 투자해서 사주신 장비입니다.
들어오자 마자 BMT에 팔려나갔다가...얼마전에 다시 들어와서...
어제부터 OS 구성부터 새로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OS 구성할려니.. 시행착오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OS랑 SAN 구성 끝나면, 클라우드 구성해야 하는데, 혼자할려니 쉽지 않군요...
그래도 번듯한 LAB 장비 하나 있으니 뿌듯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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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시스 2011.04.0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무님은 과감한 투자를 하셨네요...추후 구성되면 한번 소개해 주시죠..오라클에서 옮기신가 봅니다..^^;;

  2. 2011.11.28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네이버 IT 용어 사전을 보면

 

다른 기종의 스토리지들을 하나의 단일 풀로 통합하는 기술. 스토리지 가상화는 단순히 물리적 디스크 어레이논리적 볼륨으로 사상(寫像)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디스크의 가상화는 물론 다른 기종 관리와 백업, 복구의 단순화와 자동화, 구성의 단순화 등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스토리지 용량이 충분한지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예비 스토리지 자원의 준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소유 총비용(TCO)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출처 :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205&docId=26198

여러개의 Storage를 묶어서, 하나의 논리 Storage로 묶어 주는 기술로, 다수 벤더에 의해서 제공되는 SAN들을 묶거나, ISCSI,FC/HBA SAN과 같은 여러 Topology의 SAN을 하나의 논리 Storage로 묶어준다.
이 묶인 공간을 논리적으로 다시 분할하여 사용할 수 도 있다.
여러 공간에 나뉘어져서 생기는 Fragmentation을 최소화할 수 있고, 여러 복잡한 하드웨어 타입, 벤더들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동일한 관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흐음.. 근데.. Private Cloud 설계에도 필요할까요?
P4500이 Storage Virtualization이 되는 걸로 알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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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 DB

클라우드 컴퓨팅 & NoSQL/MongoDB | 2011.03.24 13:55 | Posted by 조대협
점심 시간에, 후욱 훝어봤는데, 생각보다 괴안은 듯.
주요 특징을 적어보면
  • Cassandra와 같은 NoSQL DB와 유사한 데이타 저장 구조를 가진다.
  • 무엇 보다 마음에 드는 건, Sharding과 Replication을 솔루션 차원에서 지원하고,
  • 자체 Map & Reduce 엔진을 가지고 있다.
  • 여기에 더해서, 가장 많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
  • C#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이 아쉽기는 한데... C/C++이 있으니, COM으로 만들어서 재 사용해도 될듯.

시간 나면 한번 더 조사해봐야 쓰겄다.
특히 Geo Replication이 되는지가 젤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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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tsider 2011.03.25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저께 C# 드라이버 발표했더라구요.. 제가 C# 개발자는 아니라서 내용은 자세히 안봤지만요 ㅎ
    http://blog.mongodb.org/post/4052034124/introduction-to-the-official-c-driver-from-10gen

클라우드 아키텍쳐 고민할 일이 많아서 Safari Online에서 하나 다운 받아서
하루동안 후욱 읽어본책

★★★★

기술적으로나 비지니스적으로나 전체적으로 넓은 영역을 커버하고 있고, Depth도 있다.
클라우드 지향형 아키텍쳐를 디자인 챕터에서 설명한것도 흥미롭고..
초중급은 읽어볼만 하다.
클라우드 사용자 입장에서 기술 했기 때문에, 클라우드 구현 아키텍쳐가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게 아쉽지만, 어디까지나 책의 목적이 사용자 대상이니까는..
별5개중에서 3.5~4개 정도..
아무래도 이론서이기 때문인데.. 어디 Storage나 Networking Architecture 에 대한 설계 하는 책은 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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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LS는 MultiProtocol Label Switching의 약자로
Layer 3에서 IP를 보고 라우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패킷에 라벨을 붙여서 라벨을 기반으로 라우팅을 하는 기법으로 Layer 2 기반으로 라우팅을 수행한다.
그래서 IP 프로토콜뿐만 아니라, ATM이나 Frame Relay와 같이 프로토콜 종류에 상관 없이 라우팅이 가능하고, 무엇 보다 빠르다.
단 MPLS를 지원하는 라우터가 비싸다.
MPLS는 VPN등에 사용되는데..
IaaS 클라우드 구성에서, Server Rack간의 고속 라우팅을 하는데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돈이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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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다 보면 바이너리 파일이 다운되는 시나리오가 많습니다.
웹사이트에서 이미지,CSS를 다운로드 하는 것은 가장 기본 적인 시나리오이고
사진 저장 및 다운로드, 영화 파일, 또는 일반 파일 다운로드 등이 그 대표적인 시나리오인데, 이런 것들을 사용자 응답시간에 아주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한것이 CDN (Contents Delivery Network)입니다. 개념은 간단하게 각 지역에 일종의 캐쉬서버를 놓고, 지역이 멀어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지연을 해결하겠다는 개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Akamai가 대표적인 CDN 서비스 벤더이지요.
클라우드를 통한 서비스의 경우 아무래도 시스템이 전세계의 어딘가에 배포되어 있기 때문에 서비스 대상이 되는 지역에 서버가 없을 경우 응답속도가 느려질 수 밖에 없고, CDN의 필요성이 높게 대두 됩니다.

Windows Azure에서는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Windows Azure Storage Service의 Blob Storage와 연동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아래 그림과 같이 총 22개 지역의 데이타 센터를 통해서 CDN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당히 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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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Azure Compute

AzureAmazon EC2와 같은 OS를 통째로 올리는 Iaas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배포할 수 있는 Paas(Platform As A Service)와 같은 개념을 가지고 있다. 쉽게 생각하면 Windows Azure는 일종의 Web Application Server (WAS)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Web Role & Worker Role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모델을 Azure Compute라고 하고, 각 구체적은 서비스 모델에 따라서 ‘Role’이라는 개념으로 정의되는데, 크게 “Web Role”“Worker Role” 로 분리된다.

Web RoleASP.NET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하기 위한 프로세스 모델로 생각하면 된다. IIS(Internet Information Server)내에서 기동이 된다.
 Worker Role
은 백 그라운드 작업을 하기 위한 Role로 생각하면 된다. HTTP 인터페이스를 가지지 않고 TCP Q등을 통해서 Invoke가 되고, Windows Server의 서비스 프로세스로 기동된다
.
Web Role
자체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고, Worker Role은 일종의 Unix Process(?)와 유사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자바 진영의 MDB (Message Driven Bean)과 같은 개념으로도 사용될 수 있고, TP Monitor들의 서비스 프로세스와 같은 개념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흥미로운 것 중의 하나는 Worker Role을 이용하여 요즘 유행하는 Map & Reduce (하나의 거대 작업을 작은 단위로 나눠서 패레럴 하게 처리한 후 합쳐서, 전체 성능을 끌어올리는 알고리즘) 을 구현할 수 있다. Map & Reduce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앞단에서 작업을 분배해주는 작업 큐와, 작업 내용을 저장할 저장소가 필요한데, 이는 Windows Azure Storage ServiceQueue Service를 이용해서, Worker Role에 작업을 분산 지정할 수 있고, Storage ServiceBlob이나 Table Storage를 이용하여 작업 내용을 저장할 수 있다.

VM Role

이번에 새로 발표된 Role로써는 VM Role이 있다. Amazon EC2 AMI와 같은 형태의 Iaas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VM Role 이전에 Windows Azure Paas 성격이 강했으나, 이번 VM Role의 추가로, Windows 기반의 Iaas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OSVirtual Machine Image를 통째로 VM Role에 올려서 독립적인 OS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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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nium이 UI Base 테스팅 툴로 널리 쓰이는 것은 기정 사실로 알고 있는 것이고,
대용량 부하 테스트를 할 경우, 환경 마련이 만만하지 않은데,
Amazon의 E2C 클라우드를 이용해서 Selenium으로 대규모 부하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 합니다.
인데, Selenium 스크립트를 만든후에, 로드하면 Amazon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부하테스트를 하고, 그 결과를 리포팅 합니다.

Load R*와 같은 툴을 사용할 수 없는 곳이나, 이미 Selenium으로 테스트 코드를 구현해 놓은 곳에서는 저비용으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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