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평범하게 살고 싶은 월급쟁이 기술적인 토론 환영합니다.같이 이야기 하고 싶으시면 부담 말고 연락주세요:이메일-bwcho75골뱅이지메일 닷컴. 조대협


Archive»


호주 IT 상황

사는 이야기 | 2009. 3. 31. 14:10 | Posted by 조대협
한국 IT에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해서, 오래전 부터 호주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을 알아 보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은일입니다만,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오늘 호주 친구가 흥미있는 링크를 보내줬습니다.


전체적으로 457 취업비자로 취업을 하기에는 힘든 상황 같습니다. 비자 문제뿐만 아니라 경기 침체로 호주에 IT 관련 일자리가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호주 Oracle에 있는 친구 말로는 그래도 SOA쪽은 일자리가 좀 있다고 하네요.
매일 야근에... 박봉에서 벗어나서.. 일한만큼 받고...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윤서 성장 동영상  (2) 2009.04.17
PT 자료를 왕창 업로드 했습니다.  (0) 2009.04.09
호주 IT 상황  (7) 2009.03.31
혹시 그런날 있으세요?  (1) 2009.03.20
공부해야할것들 중간 정리  (0) 2009.03.19
앞으로 정리해야 할 글들...  (0) 2009.03.11
본인은 구글 클라우드의 직원이며,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회사와 관계 없는 개인의 의견임을 알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hawn 2009.03.31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호주나 캐나다 쪽을 고민해 보고 있었는데 상황이 점점 어려워져 가네요...
    진정 돌파구는 없는 건지...ㅜ.ㅜ

  2. 용용 2009.03.31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57 비자는 이미 종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직접 호주이민을 바라보고 있는 저로서는 호주에 가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영주권 외에는 희망이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총리가 457 비자에 대해서 투명성을 강조하는 발언을 했고, 올해 6월부터는 새로운 이민법 개정을 하려고 한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여전히 IT쪽은 그대로 괜찮다고 합니다. IT이민자중에는 영어 점수가 괜찮은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많이 영주권을 따는 사람은 많이 않다고 합니다. 조대협님께서는 훌륭하시니. 준비하시면 바로 되겠지요.
    저는 기술이민준비중에서 영어만 하면 되서. 영어에 올인중입니다. 나중에 호주에서 볼지 모르겠군요.

  3. SK 2009.04.01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미국에서 자바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대협님의 글을 얼마전부터 읽고있는데... 오늘 "호주취업"을 계획하신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님정도의 실력이면... 미국에서 상당히 좋은 조건으로 일하실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제가 도울수 있는게 있으면 알려주시길. 저는 얼마전 영주권을 따서 비자문자등에서는 자유롭지만... 아는대로 도움말을 드릴수는 있습니다. 어느지역에 어떤식으로 자바관련잡을 찾을수 있을지 정도... 물론 쉽지 않지만... 실력이있으시고 객관적인 프로젝트결과물에 대해 증명할수 있으면 전화인터뷰, 화상인터뷰등으로 채용될수도... 경우에 따라서는 remote, telecommuting잡도 구하실수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4. 차우차우 2009.04.01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대협님까지 이러시는걸 보면 정말 국내는 볼장 다 본건가요. 왠지 우울해지네요

  5. 준서아빠 2009.04.0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 조병욱차장님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 군요~~

  6. 시원이아빠 2009.04.13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IT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은 비슷한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