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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개발환경 설정하기

#2 VS Code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마이크로소프트 VS Code

다음 소개할 도구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VS Code 이다. 자바 언어가 아닌 Python,node.js 등의 개발에는 VS Code 가 많이 사용되는 데, 특히 쿠버네티스 관련 플러그인들이 많아서 쿠버네티스 연동에 있어서는 IntelliJ보다 훨씬 좋은 기능을 제공한다.


설치하기

VS Code에, 쿠버네티스 개발환경을 설치해보자, 설치전에는 kubectl, docker, skaffold 가 미리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다음 웹 브라우져에서 이 링크(vscode:extension/GoogleCloudTools.cloudcode)를 실행하면, VS 코드에서 아래와 같이 Cloud Code 설치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우측 화면의 Cloud Code  부분에서 인스톨 버튼을 누르면, 플러그인이 설치 된다.

설치가 완료되면 VS Code 하단에 다음과 같이 Cloud Code 아이콘이 생성된다. 

테스트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플러그인 설치가 끝났으면,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을 하나 만들어 보자

VS Code 하단의 Cloud Code 버튼을 누르면, 아래 그림과 같이 VS Code 상단에 Text Box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온다. 여기서 New Application을 선택한다




 그중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node.js:Hello world를 선택한다.




생성된 프로젝트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다.



  • /kubenetes-manifests 디렉토리에는 쿠버네티스 자원에 대한 정의가 yaml 파일로 되어 있다. 이 예제에서는 service와 deployment  두 자원이 정의 된다.

  • /Dockerfile 에는 도커 이미지를 빌딩하기 위한 설정이 되어 있가

  • /skaffold.yaml 은 컨테이너 이미지를 빌드 배포하기 위한 설정이 들어 있다. 


애플리케이션 배포하기

VS Code 아래 Cloud Code 메뉴에서 Deploy application을 선택하면, 이 node.js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로 패키징해서 Skaffold 를 통해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배포한다. 


이때 몇가지를 물어보는데, 

  • build : “default”를 선택한다. 이 옵션은 컨테이너를 어디서 빌드 할것인지에 대한 옵션인데, “default”는 로컬 환경에서 docker를 이용해서 컨테이너를 만드는 옵션이고, 필요하다면, 구글 클라우드의 Cloud Build를 사용할 수 도 있다. Cloud Build는 로컬에서 빌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빌드에 필요한 모든 파일들을 Cloud Build 클라이언트가 tar로 묶어서, 구글 클라우드의 Cloud Build로 보내서 빌드하는 방식인데, 만약에 빌드 태스크가 많은 빌드 서버라면 (Jenkins와 같은), 하나의 서버에서 여러 빌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분산 빌드가 필요한데, Cloud Build를 사용하면, 클라우드에서 빌드를 건건이 해주기 때문에 빌드 머신의 리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여러 빌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다음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고르게 되는데, 이미 kubectl 이 깔려 있다면, 현재 연결되어 있는 클러스터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음 그림은 설정이 끝난 후에, node.js 애플리케이션을 도커로 패키징해서 skaffold를 통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로 배포하는 과정이다. 




빌드 및 배포가 완료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쿠버네티스 service 의 end point URL이 출력된다.


해당 URL을 웹 브라우져에서 열어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애플리케이션을 동작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로그 및 쿠버네티스 자원 보기

VS Code에는 Kubernetes Explorer 라는 기능이 같이 설치 되는데, 이 기능은 현재 개발환경에 연결되어 있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와 그 자원 (namespace, deployment, pods 등)을 보여준다. 

아래 그림은 개발환경에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자원들을 보는 화면이다. 



앞에서 배포한 애플리케이션의 로그를 보고 싶으면 이 화면에서, 배포된 Pod의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Stream Log”라는 메뉴가 나온데, 이 메뉴를 클릭하면 로그를 볼 수 있다 

위의 예제에서는 node-hello-world-649.. Pod를 선택하였다. 

아래는 실제로 출력되는 로그 결과이다. 


컨테이너로 SSH 접속하기

VS Code는 IntelliJ에 비해서 쿠버네티스에 관련된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제공하는데, 유용한 기능중 하나가 Pod의 컨테이너로 직접 SSH로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위의 그림과 같이 Kubernetes Cluster Explorer 에서  Pod 아래 SSH로 로그인하고자 하는 컨테이너를 선택한 후에,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Get Terminal 이라는 메뉴를 실행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VS Code 안에서 바로 그 컨테이너로 SSH 터미널이 열린다. 


쿠버네티스 자원 설정 보기

앞에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들의 자원 목록을 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 유용한 기능중의 하나는 각 자원에 대한 설정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쿠버네티스 리소스를 선택한 후 Edit in YAML을 선택하면 해당 쿠버네티스 리소스의 YAML 파일을 볼 수 있다. 


디버깅

마지막은 애플리케이션 디버깅 기능인데, IntelliJ와 마찬가지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로 배포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온라인 디버깅이 가능하다. 

우측에 디버그 아이콘

을 클릭하면 디버그 뷰로 바뀌는데, 

코드에 브레이크 포인트 찝어 놓고, 디버그 모드에서 디버깅 시작 버튼


을 누르면 디버깅 모드로 변경되는데, 이렇게 해놓고, 웹 사이트를 실행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브레이크 포인트에서 멈추고, 디버깅을 할 수 있다.




디버그 종료는 상단 디버그 툴 창


우측 붉은 버튼을 누르면 종료된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IntelliJ와 VSCode IDE에서 쿠버네티스를 위한 개발 환경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쿠버네티스 자체에 대한 설정과 운영/모니터링도 중요하지만, 쿠버네티스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이 손쉽게 개발환경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조직의 개발팀에 맞는 개발 환경과 프로세스를 잘 정리하기를 권장한다.

본인은 구글 클라우드의 직원이며,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회사와 관계 없는 개인의 의견임을 알립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개발환경

#1 IntelliJ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일반적인 경우에는 로컬 환경에서 개발하고, 로컬에서 톰캣등을 띄워서 테스트하면 되지만, 만약 부가적으로 레디스나, DB등 복잡한 개발/테스트 환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결국에는 컴파일된 애플리케이션을 서버로 올려서 테스트해야 한다. 쿠버네티스를 이용해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로 패키징하는 개발 환경을 꾸미게 되면 개발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반대로, 컨테이너로 패키징해서 매번 쿠버네티스 개발용 클러스터에 배포해야 하기 때문에 복잡성이 증대하는 단점이 있다.  아래 그림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는 일반적인 개발 과정이다.


코드 작성이 끝나면, 컴파일을 해야 하고, 컴파일된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로 패키징 해야 한다. 이때, 컨테이너의 태그 이름을 매번 바꿔줘야 하는데, 태그 이름을 변경하면 마찬가지로 YAML 파일내의 설정도 새로운 컨테이너로명으로 변경해줘야 한다. 


그리고, 변경된 내용을 쿠버네티스에 반영하면 테스트를 할 수 있는데, Cluster IP 서비스나 일반 Pod의 경우에는 외부 IP를 가지지 않기 때문에 바로 호출을 할 수 없다. 그래서 kubectl 을 이용해서 노트북의 로컬 주소를 해당 서비스나 Pod를 호출할 수 있도록 프록시 설정을 해줘야 한다.


마찬가지로 로깅 역시, 쿠버네티스 컨테이너로 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로그를 바로 볼 수 없기 때문에, kubectl logs 명령을 이용해서, 별도로 로그를 모니터링해야 하고, 런타임 디버깅은 지원조차 되지 않는다. 


개발된 코드가 테스트가 끝난 후에는 테스트를 위해서 기동했던 Pod 들을 삭제하는 것이 좋은데, 일반적으로, 하나의 애플레케이션은 여러가지의 리소스 (PSP, Deployment, Service, Configmap …)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일이 삭제하려면 손이 많이 간다. 


이런 문제를 단순화 해주는 도구로 skaffold 가 로컬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지만, 여전히 환경이 불편하다. 개발자들이 원하는 것은 쉘이나 기타 툴을 왔다갔다 하지 않고, 개발툴 (IDE)안에서 모든것을 해결하고 싶어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구글에서 발표한것이 구글 클라우드 코드 (Google Cloud Code) 이다.

구글 클라우드 코드

구글 클라우드 코드는 개발도구에 확장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는 도구로, 위의 개발에 필요한 과정을 쿠버네티스와 연동하여  IDE안에서 모두 통합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내부 컨테이너 빌드와 배포는 Skaffold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 환경이 skaffold를 사용하고 있으면 그 설정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

사실상 Skaffold를 IDE에 통합하고 몇가지 부가 기능이라고 보면 이해하기가 쉽고 사용방법도 Skaffold 설정을 그대로 사용한다. 


현재 클라우드 코드는 intelliJ와 Visual Studio Code (이하 VSCode)를 지원한다.

IntelliJ

먼저 IntelliJ에서 클라우드 코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 툴들이 로컬에 먼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Docker client, kubectl, skaffold 그리고, 개발용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필요하다. 개발용 클러스터는 일반 쿠버네티스 환경을 지원하며, minikube도 지원한다.

설치

클라우드 코드 플러그인 설치는 File > Setting > Plugins 메뉴로 들어가서 "Cloud Code”를 검색하여 설치하면 된다.



테스트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설치가 끝났으면 간단하게, 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자

예제는 구글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Spring boot 예제 파일을 사용한다.

git clone https://github.com/GoogleCloudPlatform/cloud-code-samples.git

에서 코드를 가지고 온후에 java-hello-world project를 Maven 프로젝트로 Import 한다. 

디렉토리에는 쿠버네티스와 쿠버네티스 배포에 관련된 몇가지 파일들이 정의되어 있다


kubernetes-manifests

디렉토리에는 이 서비스를 배포하기 위한 deployment와, service YAML 파일이 정의되어 있다. 


Dockerfile

루트 디렉토리에는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기 위한 Dockerfile 이 들어있다.


skaffold.yaml

이 파일은 skaffold로 배포를 하기 위한 skaffold 설정이다. 이 파일에서는 컨테이너 이미지명과, kubernetes yaml 파일 경로등을 지정한다.

애플리케이션 배포하기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위해서는 먼저 개발용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등록해야 한다.

Tools > Cloud Code > Kubernetes > Add Kubernetes Support

를 선택하면, 현재 Kubectl context에 연결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자동으로 등록한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등록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상단에, 쿠버네티스 관련 메뉴가 나온다. 


여기서 Kubernetes Deploy를 선택한 후에, 오른쪽에 실행 버튼을 누르면 컴파일을 하고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로 배포를 하게 된다. 

아래 화면은 실제로 Kubernetes Continuous Deploy 모드로 배포한 결과이다. 

일반 Kubernetes Deploy 모드는, 버튼을 누를때만 배포가 되고, Continuous Deploy 모드는 코드 변화를 감지하여 코드가 변경되면 자동으로 재 배포를 한다. 


위의 그림과 같이 배포가 완료되면, 하단에 자동으로 로그 창이 떠서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의 로그를 볼 수 있다. (Pod를 여러개 배포하면 여러개의 Pod 로그가 뒤섞여서 나오지만 앞에 pod 이름이 나오니까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배포가 완료되면 kubectl get pod를 실행하보면 아래와 같이 java-hello-xxx pod가 배포된것을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를 위해서, Cloud Code는 local port(PC의) 해당 서비스 포트로 자동 포워딩을 해준다. 배포가 끝난후에, 화면 하단을 보면 Port forwarding server port 라는 메세지와 함께, 로컬 포트를 쿠버네티스 Pod 포트로 어떻게 포워딩을 하는지 보여준다. 

아래 메세지는 localhost:8080 → 쿠버네티스 Pod:8080 으로 포워딩하는 것을 알리는 메시지 이다. 


단 여러 Pod 를 배포하게 되면 포트포워딩이 섞일 수 있으니, 개발시 환경에서는 하나의 Pod 만 배포하거나, Proxy를 kubectl 등으로 별도로 띄워서 서비스로 프록시를 하는것이 좋다. 

로컬에서 브라우져를 열어서 localhost:8080에 접속해보면 아래와 같이 서비스에 접속이 되서 결과가 나온다. 


디버깅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어려운 점이, 서버에 배포된 시스템을 디버깅 하기가 어렵다는 점인데, (쿠버네티스가 아니더라도 서버에 배포된 시스템을 리모트로 디버깅하는 것은 쉽지 않다)

클라우드 코드의 장점중의 하나가 쿠버네티스 컨테이너에서 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디버깅할 수 있는 기능이다.


디버깅을 위해서는 아래 그림과 같이 디버깅을 하고자하는 브레이크 포인트에, 20라인 처럼 붉은색으로 브레이크 포인트 처리를 하고 (붉은 점이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브레이크 포인트 처리가 된다)



디버깅은 상단 메뉴에서 Kubernetes Continuos Deploy 모드로 맞춘후에, 아래 그림과 같이 오른쪽 녹색 디버깅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브레이킹 포인트에서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멈추고 디버깅에 필요한 쓰레드 정보, 변수명등을 보면서 디버깅이 가능하다. 




본인은 구글 클라우드의 직원이며,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회사와 관계 없는 개인의 의견임을 알립니다.

node.js용 개발도구가 여러가지가 있다.

Eclipse와 IntelliJ를 개발한 JetBrain의 WebStorm 과 같은 상용툴이 있지만, Eclipse의 경우, 자바기반이라서 무겁기도 하고 속도도 느리고, WebStorm은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근래에 MS에서 node.js용 Viual Studio 플러그인을 제공하는데 Native 기반이라서 빠르기도 하고,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먼저 Visual Studio 2013 Web 버전을 설치한후 (무료)

https://nodejstools.codeplex.com/ NTVS (Node js Tool for Visual Studio) 를 설치하면 된다

소개 동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W_1_UqUDx2s


설치되서 실행하는 화면



아무래도, WebStorm에 익숙해져 있어져 그런지, 약간은 불편하다. node.js를 띄우면 위의 화면 처럼 별도의 dos창에서 실행이 되지만, 그외에, 에디팅이나 자동 완성 기능이나  등은 쓸만한듯 하다.


본인은 구글 클라우드의 직원이며,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회사와 관계 없는 개인의 의견임을 알립니다.

빠르게 훝어보는 node.js

#2 - 설치와 개발환경 구축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Node.js 설치하고 개발환경 설정하기

다운로드 하기

http://www.nodejs.org 페이지에서 install 버튼을 누르면 OS에 맞는 인스톨러를 다운로드 해준다.



다음으로 installer를 실행한다.



설치가 되었으면, 설치된 디렉토리를 PATH에 추가한다.

set PATH=%PATH%;c:\dev\was\nodejs

자아 이제 node.js가 설치되었는지 확인하자. node.js는 대화형 cli를 제공한다.



설치를 끝냈으면 이제 간단한 웹서버를 만들어보자

var http = require('http');

http.createServer(function(request, response) {

response.writeHead(200);

response.write("Hello, this is dog.");

response.end();

}).listen(3000);

console.log('Listening on port 3000...');

이 코드를 app.js로 저장한다.

다음으로 다음과 같이 해당 파일을 실행한다.



이제 웹브라우져로 확인해보면 다음과 같이 메세지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 개발환경을 설정해보자, 개발툴은 eclipse 등 여러가지 툴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IntelliJ를 만든 JetBrain社의 WebStorm (http://www.jetbrains.com/webstorm/) 을 추천한다. 유료이긴 하지만, 30 Trial로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은 개인용 버전의 경우 49$이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구매하자)

자바스크립트와 웹개발에 최적화 되어 있고, 빠르고 매우 직관적이다. 그리고 Bootstrap과 같은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나, mocha와 같은 자바스크립트 테스트 프레임웍들도 잘 지원한다.REST API를 테스트하기 위한 기능이나 디버깅 기능도 상당히 직관적이라서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있거나 강의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 라이센스를 신청할 수 있다.

 



Figure 1. JetBrain社의 자바스크립트, node.js 개발환경인 WebStorm 7


#1 – node.js의 소개와 내부 구조 http://bcho.tistory.com/881

#2 - 설치와 개발환경 구축 http://bcho.tistory.com/884

#3 - Event,Module,NPM  http://bcho.tistory.com/885

#4 - 웹 개발 프레임웍 Express 1/2 - http://bcho.tistory.com/887



본인은 구글 클라우드의 직원이며,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회사와 관계 없는 개인의 의견임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