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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I 도입 전략 2007/08/21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 부탁으로 써줬던 기고인데, EAI의 도입 전략에 대해서 설명했던 글이다. == Introduction strategy of EAI<?xml:namespa.....

About SOA 2007/08/20

2007년 7월 6일 포스팅 글 == 이번에도 SOA기고를 하나 하긴 했는데. 맨날 했던 말이 그말인것같다. 한번 더 고민 한점이 있다면 한국에서만 유달리 SOA가 전파되지 않.....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7년 7월호 기고 내용 == “ SOA는 무엇이고, SOA를 준비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SOA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


사실 가상화 자체는 나온지 오래된 기술이다. 세삼스럽게 이런 구닥다리 기술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 주목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몇가지 원인을 꼽을 수 있는데,

    그린 IT의 필요성

    클라우드의 발전

    기술의 현실성

그린 IT는 이산화탄소 배출양을 줄이기 위해서 전기 사용량을 줄인다는 개념을 포함하는데 더욱 쉽게 말하면 서버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보통 데이타 센터의 서버는 평상시 CPU 사용률이 30~40%정도 밖에 안된다. 나머지는 잘못된 용량 산정이나 Peak Time에 대한 대비이다. 가상화를 사용하면 하드웨어 자원을 유동적으로 배정해서 이 자원의 사용률을 80~90%까지 극대화 할 수 있어서 하드웨어 자원에 대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전기료와 하드웨어를 설치할 공간에 대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가상화 서버에 가상 시스템들이 이미지 형태로 배포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의 배포와 백업등에 상당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다

아울러 구글과 아마존 그리고 막차를 타고 있는 MS가 주도하고 있는 클라우드 환경은, 이런 가상화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면서, (클라우드는 가상화 솔루션을 이용해서 구축하기가 매우 용이하다. 실제로 아마존과 MS는 이러한 가상화 기술 기반으로 E2C, Azur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작년부터 서비스를 오픈하고 있다. 이로 인해서 자주 가상화 기술이 언급되고 운영에 대한 신뢰성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이것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예전의 경우 가상화는 VOOware들이 하드웨어를 에뮬레이션해서 PC나 서버에서 새로운 서버를 띄울 수 있게 해줬지만 성능이 거의 최악 수준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Paravirtualization같이 하나의 하드웨어 리소스를 가상 서버들이 중간 Layer에서 거의 Burden없이 나눠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Multiplexing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상화 Layer로 인한 Burden이 거의 없고 성능 감소가 적기 때문에, (Paravirtualization 방식의 오픈소스 가상화 솔루션인 Xen의 경우 10%내의 성능 감소만 있다고 합니다. 실제 해보지는 못했지만..) 운영 환경에서도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현실성이 있어졌다. 실제로 호주의 경우 가상화 플랫폼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Citrix,Vmware등의 벤더가 주도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Xen기반의 오픈소스나, Redhat의 가상화 솔루션들이 좀더 선방을 해줬으면 하는데.. 사실 이런 기술들을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실무진들이 얼마나 따라와 줄 수 있을지 (벤더에 기대서 먹구사는 정치세력들..)가 걱정이다. 그 만한 Risk를 지고 도전을 하면 비용을 줄이고 혁신을 할 수 있는데.. 어짜피 자기회사 아니니까는 안전빵으로 벤더에게 맏길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다행이도 근래에는 SXX 통신사등 큰 기업들이 오픈소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친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어서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런거 하시는 분들은 블로그나 인터넷에 자료좀 공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게도 해외에는 Xen이나 기타 가상화 기술에 대한 서적이 많이 출판되어 있는데, 국내에는 번역서 조차 희귀한 상황이 가상화에 대한 국내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서 씁쓸한 마음이 있다. 실무진분들 가상화에 관심좀 기울여 주세요. (제가 가상화 제품 파는것 아니니까는 영업활동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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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아이폰 출시 준비, 안드로이드 2.0 발표, 구글의 넥서스원 폰의 발표, 삼성 전자의 bada 플랫폼 발표등으로 금년은 모바일 플랫폼의 싸움의 한해가 될것 같다.

 후발 주자인 안드로이드가 모토롤라나 HTC등과 손을 잡고 여러 단말기를 내고 있지만, 단말 인터페이스와 스크린 SIZE들이 통일화 되지 않아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어렵고 애플과 비교하여 개발환경이 떨어지고, 오픈 마켓이 활성화 되지 않은 점에서 개발자 들을 끌어드리기가 쉽지 않겠지만 반대로 윈도우즈나,리눅스,맥등의 모든 개발환경을 지원하고 폭이 넓은 자바를 개발언어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격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

반대로 애플은 그간 단말기 업그레이드가 정체되어 왔고, 맥에서만 개발이 가능하며 Objective C라는 개발 언어 장벽을 가지고 있음에도 통일된 플랫폼(폰 스펙이 딱 2개 뿐이니. 3G,3GS)과 완성도 높은 개발도구로 꾸준하게 완성도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이미 AppStore를 통한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으면서 베터리를 개선한 3GS폰 출시 예정과, 4G폰에 대한 루머로 강자의 위치를 더욱 굳건이 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삼성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제조업체에서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로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bada라는 플랫폼을 야심차게 발표했지만 Vapo ware (실체가 없고 마케팅 자료만 있는 제품)로 벌써 이미지에 한번 먹칠을 했고, 공장 찍어내기식 산업이 아닌 극도의 창의력이 필요로한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bada라는 플랫폼을 성공 시킬지는 아직 미지수 이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오피스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벌써 몇몇업체는 일부 도입을 했으며, 몇 업체는 도입을 진행중이다. 현재로써는 단순한 메일연동,그룹웨어와 전화 연동 그리고 현장 영업 시스템의 연동정도이지만 그룹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 두산이나,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해볼려는 다음,네이버들과 같이 웹2.0의 기술을 기업에 적용한 Enterprise 2.0식의 모바일 업무 환경을 기대해본다. (D그룹처럼 경영자가 깨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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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 가상화

  • 하드웨어 가상화

  • Paravirtu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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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마무리와, 병과로 인한 휴가로 인해서 그간 트윗과 블로그 활동이 뜸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호주 출신의 컨설턴트와 진행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간 외국계 컨설턴트들과 일하면서 느끼는 점은
추상적인 개념을 문서화하는 능력, 프로세스, 논리적인 의사 결정 방법에는 외국계 컨설턴트가 대체적으로 뛰어난것 같습니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한국 컨설턴트가 거의 압도적으로 우위입니다.

사실 절대적인 것은 아닌데. 기술적인면 역시 생각해보면 호주에서 잘하는 컨설턴트가 한국까지 올 시간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프로젝트 금액이 엄청나게 크지 않는 이상은요. 프로젝트 금액이 크면 보통 Director나 상위 아키텍트가 움직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기술적인 디테일은 떨어집니다.
 그런면에서는 사실상 유럽이나 미국이나 호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한 Contractor를 채용하는 것이 더 났습니다. 일단 Contractor들은 실력이 좋고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Contractor로 움직이는 것이고, 그 친구들 입장에서도 채제비까지 주는 한국 프로젝트를 마다할 이유는 없거든요
그러나 무시할 수 없는 것은 이친구들에게 베어 있는 일하는 방식입니다. 해야 될 일의 리스트를 정하고 하나하나 풀어나갑니다. 문서를 만들때 목차부터 만드는 습관입니다. 이미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대충 안다는 겁니다. 그리고 문서화... 정말 예술입니다. 설마 영어로 되어 있어서 있어보여서 그럴지도 모른다.. 할수도 있겠지만, 문서의 구조나 논리 구조 전개가 정말 좋습니다. 거기에 Glossary를 이용하여 용어와 다이어그램의 Notation 통일들이 대단합니다.

 벤더 컨설턴트의 장점이자 가치는 사실상 간접 경험의 공유입니다. 다른 경쟁업체나 타사의 아키텍쳐와 경험을 돈을 주고 사는거지요. 이런면에서 한국 컨설턴트는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왜? 영어가 안되니까요. 물론 국내 사례는 공유가 가능하겠지만 이 작은 시장에서 몇개나 있겠습니까? 통신 업체 3개, 주요 제조 업체 몇개 (그것도 자동차,반도체,핸드폰,LCD,제철,중공업 각각 업종 별로 보면 몇개 업제 안되져..) 이런 사례 공유는 전세계의 네트웍을 통해서 가능한다. 백날 이메일 써봐야 사실 한계가 있는 거고, 전화해서 회의하고 자료 받고 Knowlege를 transfer받아야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한계가 많져.

 사실상 이러한 차이는 영어라는 언어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IT 문화에서도 온다고 봅니다. 해야할 일에 대한 범위와 시간이 명확하고 고객이 산출물에 대해서 Confirm을 합니다. 고객도 컨설턴트를 쓸만한 능력이 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중 하나는 이 친구들은 추가 요건이 들어오면 들어오는데로 받습니다. 단 정해진 시간내에 끝내지 못할 경우, 돈을 더 요구 하거나 다른 요건을 쳐냅니다. 사실 이게 맞는건데 한국에서는 다소 이상하게 느껴질 수 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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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arnish.projects.linpro.no/wiki/Introduction

HTTP Proxy Server Open Source Project.
HTTP Cache기능을 이용하여 REST Cache로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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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scKjO0Lnn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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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대협
http://showmedo.com/videos/video?name=1100000&fromSeriesID=110
파이썬은 대충 감만 잡았고, 실제 코딩을 해봐야할것 같은데, 현재는 프로젝트내에서 쓸일은 없으니 간단한 웹프로그래밍으로 먼저 접근.
인도 사람이 만든 튜토리얼 같은데... 시간날때 한번 따라해봐야 겠다. 먼저 django 서버 부터 인스톨 해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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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대협
몇달전에인가 사무실에 있을때, 언어에 대한 커버러지를 넓히기 위해서 Ruby와 Groovy를 고민하다가 Groovy를 조금 손대다가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엊그제 Google Cloud 자료를 보다보니 Python을 주로 지원하고 Google의 내부 애플리케이션도 Python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예전에 후배가 로그 분석하는 도구도 Python으로 뚝딱 만들더군요. 저는 awk와 sed 스크립트 찾아가면서 만들던데.
그래서 겸사겸사 어젯밤에 2시간 정도 투자해서 쭈욱 튜토리얼을 봤습니다.
정말 언어 자체는 강력하고 또한 쉽습니다. 대략 2시간정도면 언어 자체에 대한 감은 쉽게 찾을 수 있겠더군요. Django라는 웹프레임웍도 있어서 웹개발도 무난할것 같습니다. 이미 수년을 검증받고 살아남은 언어고 배우기 쉬워서 Second language로 준비해볼까 합니다.

특히 사이트 나갔을때 간단한 도구나 로그 분석용 스크립트 만들때는 정말 편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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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대협
올해 초 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말들이 많다. 차세대 성장 동력이 어쩌고 이야기는 많지만 사실 실체는 거의 없다. 유일하게, Google,Amazon,MS만이 Public 클라우드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 그나마 Google이나 MS는 잘 만들어진 웹호스팅 시스템과 같은 느낌이다. 진정한 클라우드는 Amazon 정도라고나 할까? (사견입니다.)


아마존 클라우드는 Virtual Image를 로드해서 기동할 수 가 있다. 그래서 어느 미들웨어나 DBMS를 사용할 수 도 있고 Language의 제약도 받지 않는다.Prebuilt Image들의 경우 상용인 오라클이나 웹로직까지 이미 들어있어서 쉽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아마존 클라우드는 하드웨어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더해서 인터넷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Message Queue (SQS)나 Storage (S3) 서비스들도 제공한다 
 재미있는 개념은 Instance on demand라는 개념을 제공하는데, Instance가 계속 떠 있는 것이 아니라 request가 있을때 동적으로 구동되며 request양에 따라서 Instance 수를 가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그에 비해 구글은 Iaas보다는 Paas(Platform as a service)에 가깝다. 정해진 Google Application Engine 만 사용해야 하며, Python과 Django라는 언어만 지원한다.거기에 여러 Backend service와 UI용 Front end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소스를 분산해서 돈을 주고 사용한다는 순수한 클라우드 개념에는 아마존 보다는 떨어진듯.

MS Azure도 이제 나왔는데, .NET 뿐만 아니라, Ruby on rails와 같은 다른언어도 지원한다. 아직 사실 동영상밖에 보지 못해서 실체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과금 시스템은 없어보인다.거기에 MS의 CRM도 지원하던데 ASP서비스 처럼, 이 형태는 오라클 CRM on Demand와 비슷한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형태와 유사해 보인다.

사실 Public Cloud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과금이다. Network traffic단위의 과금의 경우 이미 기존 Telco 시스템에 많았지만 CPU 사용량등의 과금은 시스템의 개발뿐 아니라 과금 모델 자체를 개발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인데.. 그에 비해 아마존은 꽤나 성공을 거두고 있지 않나 싶다. (구글의 세계 정복을 방해하는 세력중의 하나이지 않을까?)

국내에도 SKT가 클라우드를 오픈했다고 하는데, 사실 실체가 궁금하다 진정한 클라우드 형태일지, 아니면 클라우드의 탈을 쓴 웹호스팅일지... 오픈된 기사를 하나 보면 "원문:http://www.bloter.net/archives/18586"

SK텔레콤은 현재 시험 운용중인 30여대의 인큐베이션 시스템을 추가 증설함으로써 80여대의 물리적인 서버를 투입했다. 가상화 솔루션으로는 시트릭스의 젠서버를 사용했고 일부 레드햇의 제품도 사용됐다.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하드웨어 인프라 투자비용보다 더 비싸 오픈소스 가상화 제품을 도입해 비용을 줄인 것. SK텔레콤이 마련한 물리적인 x86 서버는 80대지만 가상화할 경우 600여 대의 서버 구성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화 솔루션을 쓴것을 봐서는 아마존 클라우드에 비슷한것 같은데

클라우드가 워낙 중요한 키워드가 되다보니 여기저기 만들어만 놓고 클라우드라는 태그만 붙이는 것 같은데 마케팅 메시지에 휘말리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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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ulti MasterOID replication uses database advanced replication feature
2. It uses asynchronous data propagation between supplier and consumer.
** Supplier writes changes to its change log and then send batched jobs to consumers, consumers receive change logs and applies the changes locally and then purges local changes data.

Figure on left hand side shows activity at supplier end and on right is consumer end.

All replica member in multimaster replication act as supplier and consumer at same time.

Replication process at Supplier end (Left Fig.)
1. User modify an entry in OID (Oracle LDAP Server)
2. The Oracle directory server generates a change log object in the change log object store.
3. At a scheduled time, the Oracle directory replication server launches an outbound change log processing thread. This thread translates the change log object into a row—for example, Change entry—in the change log table.
4. When a change entry is committed to the change log table, Advanced Replication immediately copies the change into the deferred transaction queue.
5. After a scheduled interval, Advanced Replication pushes pendingtransactions from the deferred transaction queue across the network to the consumer change log table.

Replication process at Consumer end (Right Fig.)

1. Change arrives in consumer change log table from supplier
2. The Oracle directory replication server launches a change log processing thread for each supplier, based on a scheduled replication cycle. This thread first consults the change status table for the last change applied from the supplier to the consumer.
3. The Oracle directory replication server then fetches and applies all the new changes from the change log table to the Oracle directory server.
4. The Oracle directory replication server then updates the change status table to record the last change applied from the supplier before exiting.
5. Advanced Replication copies the change status update into the deferred transaction queue.
6. After the scheduled Advanced Replication interval, Oracle Database Advanced Replication pushes pending change status updates from the deferred transaction queue to the supplier change status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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