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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살고 싶은 월급쟁이 기술적인 토론 환영합니다.같이 이야기 하고 싶으시면 부담 말고 연락주세요:이메일-bwcho75골뱅이지메일 닷컴. 조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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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entries를 인스톨하고 나니, 얼마후에 무료로 Community pack을 인스톨하라고 이메일이 왔다.

https://community.logentries.com/packs/heroku/





CPU,Memory와 같은 인프라 모니터링도 가능하고, 앱 모니터링도 가능한 플러그인이다.

설치 방법이 복잡해서 당장은 실행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시간 날때 테스트할만한 가치는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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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ku에서 Metrics 메뉴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하기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heroku에서는 Metrics이라는 메뉴를 통해서 기본적인 시스템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기본 지원 항목으로는

응답시간 (Response time), 메모리 사용률 (Memory Usage), 분당 처리량 (Throughput-TPM), CPU 사용률 (Dyno Load)을 볼 수 있다. 이 항목들은 Heroku 대쉬보드에서 모니터링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한 후, 상단의 Metrics라는 탭을 선택하면 된다.  

 

아래는 Metrics 메뉴를 통해서 helloherokuterry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지표를 모니터링 한 화면이다.



한가지 주의할점은 Metrics 모니터링 기능은 무료 dyno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최소 standard-1x dyno 부터 지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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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ku에서 newrelic을 이용한 node.js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APM)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Heroku에서 node.js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모니터링을 살펴보자.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은 모니터링 분야에서 APM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이라는 분야로,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떤 API 들이 호출이 되었는지, 각 로직별 응답 시간등을 추적할 수 있다. 한국에서 유명한 APM으로는 제니퍼가 있다.

Heroku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M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는 newrelic이라는 제품을 소개한다.

Newrelicheroku 뿐 아니라, 모니터링 시장에서 매우 유명한 제품으로 APM 기능뿐만 아니라, 서버 인프라에 대한 모니터링등 상당히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Heroku에는 그러한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고 newrelicAPM 기능만을 제공한다.

 

newrelic add-on 설치


newrelic add-on부터 설치한다. 설치 명령어는 다음과 같다.


%heroku addons:create newrelic:{상품명}


상품명은 무료 상품을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상품명은 ‘wayne’를 선택한다. Heroku addons 명령어를 이용해서 다음과 같이 addons를 추가 한다.



Figure 7 newrelic addon 설치

 

상품 모델은 https://elements.heroku.com/addons/newrelic#plan_selector 를 참고하면 된다.

3 dyno 모니터링에 월 49$, 300 dyno에 월 4499% 까지 다양한 상품 모델이 있다. 가격은 다른 상품에 비해서 싼편은 아니지만, APM 쪽에서 그만큼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newrelic 환경 변수 설정


다음으로 추가적인 환경 설정이 필요하다. 다음과 같이 heroku config 명령어를 이용해서 다음 환경변수들을 설정한다.

 

환경변수명

설정값

설명

NEW_RELIC_APP

‘helloherokuterry’

newrelic 을 적용한 heroku 애플리케이션 이름. 여기서는  helloherokuterry 앱을 사용하기 때문에, helloherokuterry 를 사용한다

NEW_RELIC_NO_CONFIG_FILE

‘true’

newrelicnode.js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원래는 newrelic.js 에 환경변수를 설정하는데, herokunewrelic에서 이 옵션을 설정하면 newrelic.js 환경에서 환경변수를 읽는데, newrelic.js를 사용하지 않고, heroku config 를 이용하여 환경 변수를 설정할 경우, 이 옵션을 ‘true’로 세팅한다.

Figure 8 newrelic 환경 변수 목록

 

다음은 heroku config 명령을 이용해서 위의 두 환경 변수를 설정한 화면이다.



Figure 9 newrelic 환경 변수 설정 화면

 

node.js 애플리케이션에 에이전트 코드 삽입


환경 변수 설정이 끝났으면, newrelic 에서 node.js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코드를 삽입해야 한다.

에이전트는 ‘newrelic’ node.js 모듈을 설치해서 app.js 에서 로딩 하면 된다.

package.json에서 다음과 같이 newrelic 모듈에 대한 의존성을 추가한다.


{

  "name": "helloheroku",

  "version": "0.0.0",

  "private": true,

  "scripts": {

    "start": "node ./bin/www"

  },

  "dependencies": {

    "body-parser": "~1.13.2",

    "cookie-parser": "~1.3.5",

    "debug": "~2.2.0",

    "ejs": "~2.3.3",

    "express": "~4.13.1",

    "morgan": "~1.6.1",

    "serve-favicon": "~2.3.0",

    "stylus": "0.42.3",

    "newrelic" : "~1.25.5"

  }

}

Figure 10 package.json  newrelic 의존성 추가

 

다음으로 이 모듈을 애플리케이션에서 로딩해야 하는데, app.js 맨 윗줄에 아래와 같이 require(‘newrelic’) 코드를 삽입한다.

 

require('newrelic');

 

var express = require('express');

var path = require('path');

var favicon = require('serve-favicon');

Figure 11 app.jsnewrelic 에이전트 로딩 코드를 삽입

 

코드가 수정되었으면 heroku에 배포한다.

 

Newrelic을 이용한 모니터링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애플리케이션을 기동하고 heroku 대쉬보드로 들어가 보자



Figure 12 애플리케이션 선택

 

그림과 같이 대쉬보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newrelic addon이 추가된것을 확인할 수 있다.



Figure 13 newrelic APM addon이 추가된 화면

 

newrelic을 클릭해보면, 설정이 제대로 되었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것이다.



Figure 14 newrelic 첫번째 접속 화면

 

상단에서 APM화면을 눌러서 APM 화면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애플리케이션 리스트들이 나오고, 아까 등록한 helloherokuterry 애플리케이션이 나온다.



Figure 15 newrelic에서 애플리케이션 선택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상세 정보가 나온다.



Figure 16 newrelic APM 모니터링 화면

 

전체 응답시간(Web transation time), 초당 처리량 (Throughput), 주로 호출되는 웹 트렌젝션 목록등을 볼 수 있다.

그이에도 각 인스턴스에 대한 디테일이나 개별 트렌젝션에 대한 추적, 에러등에 대해서도 추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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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ku에서 logentries를 이용하여 node.js 로그 모니터링 하기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Heroku에서 제공하는 로깅은 heroku logs –tail 명령을 이용해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데, 이 로그의 경우 최대 1500줄만 저장을 지원한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1500줄의 로그란 부족해도 많이 부족한 양이다. 그래서 추가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많은 로깅 서비스가 있지만,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로깅 서비스로 logentries 라는 서비스가 있다.

 



Figure 1 http://www.logentries.com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무료 사용시 최대 7일간의 로그를 저장해주고, 일 최대 33M 까지 로그를 저장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한 Entry 플랜은 한달에 9$로 일 133M 로그를 최대 7일간 저장하고, 가장 비싼 Platium 플랜은 월 1399$로 일 최대 40GB의 로그를 최대 7일간 저장할 수 있게 해준다. (에러나 일반적인 시스템 로그라면, 왠만한 시스템이면 40GB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다.)

 

그러면 앞서 작성하여 heroku에 배포한 node.js 애플리케이션에 이 logentires를 적용해 보자.

적용은 매우 간단하다. 명령창에서 간단하게 다음 명령을 실행하자

heroku addons:create logentries

 

명령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logentries 가 설치되었다고 나온다.



Figure 2 logentries 설치

 

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이제 사용을 해보자. Heroku  대쉬 보드로 접속해서, 생성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한다.



Figure 3 heroku dashboard에서 애플리케이션 선택

 

애플리케이션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하단 add-on 리스트에 logentries가 아래 그림과 같이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Figure 4 heroku 애플리케이션에서 add-onsLogentries가 설치된 화면

 

logentries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logentries를 이용한 로그 모니터링 화면이 나온다.

아래 그림과 같이 좌측에 “heroku”라는 Log set이 나오는데, 이를 클릭하고, 우측 상단에 “Live tail” 이라는 버튼을 누르면 현재 node.js의 로그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해보면 heroku logs –tail 보다 약 1초 정도 지연이 발생한다.



Figure 5 logentries를 이용한 실시간 로그 모니터링

 

다음 화면은 node.js의 로그를 heroku logs –tail로 모니터링한 화면으로 위의 logentrieslive tail과 동일함을 확인할 수 있다.



Figure 6 heroku logs를 이용한 실시간 로그 모니터링

 

heroku 기본 로깅 시스템에 비해서 더 많은 로그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로그에 대한 검색이 가능하고, 특정 데이타를 기반으로 한 그래프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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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ku 스케일링 (scaling)에 대해서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스케일링이란, 더 큰 다이노(더 많은 CPU와 메모리)를 사용함으로써 각 다이노의 성능을 올리거나, 더 많은 다이노를 추가함으로써 여러 다이노로 부하를 분산해서 전체 성능을 올리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더 큰 다이노를 사용하는 것을 수직 스케일링 (vertical scaling), 더 많은 다이노를 사용하는 것을 수평 스케일링 (horizontal scaling)이라고 한다.

 

그러면 Heroku에서 스케일링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자

스케일링은 다음과 같이

 

heroku ps:scale 다이노타입=다이노개수:다이노크기

 

 지정하면 된다. 이 스케일링은 무료 티어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과금을 위한 신용 카드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대쉬보드에서 “Manage Account > Billing” 메뉴에서 아래와 같이 신용 카드 정보를 추가한다.

 



Figure 1 계정 정보에 신용카드 정보 추가

 

수직 스케일링

 

수직 스케일링에서 다이노의 크기를 늘리는 것을 스케일 업 (scale up), 줄이는 것을 스케일 다운 (scale down)이라고 한다.

현재 하나의 Free 타이의 웹 다이노가 돌고 있을 때, 이를 standard-1x 한개로 스케일 업을 하고자 하면

 

%heroku ps:scale web=1:standard-1x

 

로 하면 간단하게 스케일 업을 할 수 있다.

반대로 스케일 다운을 하려면 더 작은 다니오 타입을 지정하면 된다. 다음은 현재 다이노를 free 타입으로 스케일 다운 하는 명령어 이다.

 

%heroku ps:scale web=1:free

 

수평 스케일링

 

수평 스케일링에서 다이노를 추가 하는 것을 스케일 아웃, 다이노를 빼는 것을 스케일 인이라고 한다.

스케일 아웃과 인은 heroku ps:scale 명령에서 다이노의 개수만 조정해주면 된다.

 

%heroku ps:scale web=2:standard-1x

 

아래는 standard-1x 다이노 2개로 스케일 아웃을 한후 ps 명령을 이용하여 2개의 다니노가 기동된것을 확인 한후, 다시 1개의 free 다이노로 스케일인 & 다운을 한 화면이다.

 



Figure 2 스케일링 테스트 결과

 

스케일 아웃이나 스케일 인이 되면, 자동으로 웹 로드밸런서에 붙어서 부하가 분산된다.

참고로, freehobby의 경우에는 1개의 웹 다이노만 사용이 가능하다. (스케일 아웃이 불가능하다)

 

제약 사항


스케일링에는 몇가지 제약 사항이 있다.

·         free hobby 1개의 웹다니오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케일 아웃이 불가능하다.

·         같은 타입의 다이노는 같은 크기의 다이노만을 사용해야 한다. 즉 웹은 standard-1x를 사용하면 모든 웹 다이노는 standard-1x만 사용해야 한다. Freehobby, standard-2x 등은 섞어 쓸 수 없다.

·         전체 다이노를 합쳐서 최대 100개의 다이노까지만 스케일링이 가능하다. (고객지원센터에 연락하면 이 한계를 풀 수 있다.)

·         perofmance 다이노의 경우 10개만 사용이 가능하다.

 

과금 방식


헤로쿠의 과금 방식은 초당 과금이다. (아마존의 경우 시간당 과금으로 1시간 1초를 사용해도 2시간 사용분이 과금된다.)  이 부분은 참 좋은듯.

 

오토 스케일링


 서버 부하에 따라서 자동으로 다이노를 늘리고 줄여주는 오토 스케일링은 헤로쿠에서 지원하지 않고, 추가 add-on을 설치해야 한다. 주로 사용되는 오토스케일링 add-on으로 adept (https://www.adeptscale.com/) hirefire (https://www.hirefire.i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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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블루믹스의 openwhisk 에 대한 소개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오늘 IBM의 블루믹스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세미나 내용중에서 흥미로운 기술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IBM 블루믹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으로 Openwhisk 라는 서비스입니다http://www.ibm.com/cloud-computing/bluemix/openwhisk/

https://developer.ibm.com/openwhisk/ 아마존의 람다 기능과 유사한 기능인데 개념을 보면 다음과 같다.

 

이벤트가 발생하면, 이벤트 내용을 받아서 비지니스 로직이 들어 있는 액션을 수행한다.

아래 그림을 보면 REST API로 호출하거나 또는 데이타 베이스에 어떤 내용이 변경이 되거나 또는 Kafka와 같은 메세지 큐에 새로운 메세지가 들어오면 정해진 규칙 (이를 Openwhisk에서 Rule이라고 한다.)에 따라서 비지니스 로직을 호출한다. 이 비지니스 로직 덩어리를 Action이라고 하는데, Action을 여러개로 묶어서 아래 그림과 같이 체이닝이 가능하다.



 

이벤트 방식으로 비지니스 로직을 Invoke해주는 방식인데, 뒷단에 ActionAuto scaling이 가능해서 시스템의 용량등에 상관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 ActionSwift, node.js, Java 와 같이 다양한 언어로 구현이 가능하다.

개발자는 아래 인프라를 신경쓸 필요가 없이 비지니스 로직만 구현하면 된다는 것이다.

 

과금 정책은 실제 Action이 실행되는 시간만 과금이 된다. 해당 로직을 수행하는데 30ms만 걸렸다면 30ms에 대한 금액만 과금된다. 유사한 기능을 EC2와 같은 VM위에 올리면, CPU를 많이 사용하는 로직일 경우 계속 CPU가 큰 CM을 켜놔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나오지만 이 구조를 사용하면 비용이 딱 사용한 부분만 나온다.

 

다른 흥미로운 점은 IBM이 이 기능을 개발하면서 이 Openwhisk를 오픈소스화 했다는 것이다.

소스는 https://github.com/openwhisk/openwhisk 에 있는데, 이 말은 블루믹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AWS나 구글 글라우드에 Openwhisk를 옮길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클라우드 락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시작했다는 것이다.

 

AWS 람다와 유사한데, 근래 들어서 이런 형태의 기능들이 클라우드에 많이 나오는 것 같다.

톰캣이나 파이썬 장고와 같은 웹서버나 미들웨어를 알필요도 없고 복잡한 설정이나 스케일링에 대한 고려를 할필요도 없고 클라우드 자체를 플랫폼으로 그위에 비지니스 로직만 올리는 형태로 점점 클라우드가 발전해 가는 모습이 보인다.  나중에는 미들웨어 없이 클라우드 자체에 코드만 올리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이미 AWS에서는 람다, 다니나모, S3, API 게이트웨이등을 조합하면 별도의 미들웨어 없이 왠만한 API들은 구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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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Blumix #1-첫번째 node.js 애플리케이션 개발

bcho.tistory.com

조대협


지난번에 bluemix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http://bcho.tistory.com/940) 하였다. 오늘은 첫번째 node.js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먼저 bluemix에 가입을 한후에, 대쉬보드에 들어가서 "Create App" 을 선택한후에, "SDK for Node.js"를 선택한다.


여기에, 애플레케이션 이름을 넣는다. 애플리케이션 이름을 넣으면, node.js 애플케이션의 디폴트 웹 URL명도 똑 같이 애플리케이션명.mybluemix.net으로 지정된다. 


위의 그림과 같이 node.js 애플리케이션이 생성된 것을 볼 수 있다. 소스코드를 수정하기 위해서, 코드를 git repository로 전환한다.

위의 메뉴에서 ADD GIT 버튼을 누르면 소스코드가 저장된 저장소를 git로 변경해준다. 그후에 아래와 같이 GIT URL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 IDE를 이용하여, git remote repository를 이 URL로 연결해준다. 여기서는 WebStorm 7.x를 사용하였다.

코드를 받아서 /package.json을 확인해보면 다음과 같다.

{

"name": "NodejsStarterApp",

"version": "0.0.1",

"description": "A sample nodejs app for Bluemix",

"dependencies": {

"express": "3.4.7",

"jade": "1.1.4"

},

"engines": {

"node": "0.10.26"

},

"repository": {}

}

기본적으로 express 3.4.7 버전과 jade 1.1.4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며, node.js 버전은 0.10.26 버전을 이용한다.
그러면 코드를 수정해보자 /views/body.jade 파일에 아래와 같이 Learning node.js 문자열을 추가해주고, 코드를 commit/push 한다.

        p Thanks for creating <span class = "blue">Learnig node.js</span>. Get started by reading our <a href = "https://www.ng.bluemix.net/docs/#starters/nodejs/index.html#nodejs">documentation</a> or use the quick start guide under your app in your dashboard.



별도의 코드 배포나 작업없이 push가 된 코드는 node.js에 적용된다.

아래와 같이 수정한데로 "Learning node.js" 문자열이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쉬 보드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ADD GIT" 버튼이 있던 자리에 "CODE"라는 아이콘이 생긴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를 들어가면 git repository내에 저장된 코드를 볼 수 있고, 좌측의 git 아이콘을 눌러서 확인해보면, 코드 변경 이력을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 참고 자료 : https://hub.jazz.net/tutorials/jazzeditor/ 에 설명이 잘 나와 있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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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블루믹스 소개

 

PaaS

IBM 블루믹스는 IBM에서 제공하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아마존과 같은 서비스가 VM을 제공하는 IaaS(Infra as a service)라면, 블루믹스는 node.js, Java와 같은 런타임을 미리 깔아놓고, 거기에 소스코드를 넣어서 돌리는 구조이다. IaaS의 경우 Linux Windows Server와 같은 OS VM 기반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직접 미들웨어를 설치해서 사용해야 하지만, PaaS의 경우 이미 설치된 미들웨어 위에 코드만 돌리면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관리가 편리하다. 

그러면 왜 PaaS인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개발 트렌드의 중심은 기업체에서 개발하는 B2C서비스였다. 페이스북이나 네이버와 같은 서비스들이 대표적인데, B2C 서비스들은 대용량의 사용자를 커버해야 하고, 세세한 튜닝이나 설정 변경이 필요하고 다소 복잡한 아키텍쳐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직접 인프라를 세팅하고 미들웨어를 설치하는 것이 오히려 유리했다. 그래서 IaaS를 많이 사용했는데,

근래에 들어서 개발의 중심이 모바일 앱이 되고 스타트업이 중심이 되면서, 적은 인원으로 빠르게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게되었고, 그로 인해서, Google App Engine이나, Heroku와 같은 PaaS 서비스가 각광받게 되었다.

IBM의 블루 믹스는?

지원 플랫폼

블루믹스는 APPS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하나의 서비스로 보면된다. 이 안에, 서비스를 기동하기 위한 node.js mongodb와 같은 미들웨어를 묶어서 배포 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은 실제로 Terry라는 App mongodb 서비스를 추가하는 화면이다.



<App 에 추가할 서비스를 선택하는 화면>

매우 편하다. 클릭 몇번만으로, 내가 원하는 플랫폼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아래 화면은 node.js mongodb,redis로 구성된 서비스 환경이다.



<node.js mongodb,redis로 구성된 App>

현재 지원되는 플랫폼은 Java, Node.JS, Ruby on rials, Ruby Sinatra등을 지원한다.

부가 서비스 들은, 앞에서 언급한 mongodb, redis이외에도, rabbitMQ, IBM MQ, memcached,Work flow engine, Cloudant (CouchDB 계열) 등의 미들웨어 서비스 이외에도 Single Sign On, IOT (사물인터넷)등의 서비스를 부가로 지원한다. (꽤 많음)


코드 저장 및 반영

런타임에 적용되는 코드들은, 블루믹스에서 제공되는 git 저장소를 사용하면 된다.



<블루믹스 git 저장소>

재미있는 것중의 하나는, 웹브라우져상에서 코드 개발 에디터 기능 자체도 제공한다. 아래는 node.js의 코드를 웹 개발환경에서 편집하는 화면이다.



<블루믹스내에서 코드 편집하는 화면>

그리고, Atlassian JIRA와 같은 이슈 트랙킹 시스템을 제공한다. 공동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태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데, 블루믹스에서는 IBM Jazz를 기반으로한 태스크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Jazz를 사용했을때 상당히 무겁고 복잡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어떤지는 조금 더 써봐야 알 수 있겠다.



<Jazz를 이용한 Task 정의 화면>

블루믹스는 앞에서 본것과 같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형상관리,태스크 관리 및 빌드/배포 까지 자동화한 ALM (Application Life cycle management) End2End 기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관리

아래 화면은 node.js의 인스턴스 수를 조정하는 화면인데, 정말 쉽다. 아래 인스턴스 개수 숫자를 올려주면, 그만큼의 인스턴스가 가동되고, 각 인스턴스별 메모리양을 설정할 수 있다.



<그림. Node.js의 인스턴스 수를 조정하는 화면>

좀 특이한 점이 아마존처럼 VM단위로 과금을 하는게 아니라, 나한테 정해진 메모리 용량에 따라서, 이 안에서 인스턴스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개념인데, 구체적인 과금에 개념에 대해서는 향후에 조금 더 테스트를 해보고 올리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간략하게나마 IBM PaaS 클라우드 블루믹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특징은 무엇보다 쉽다!! 이다. 블루믹스 클라우드는 가입하면 무료 평가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클라우드 처럼 신용카드 번호를 넣지 않아도 된다. (URL : https://ace.ng.bluemix.net)

서버 개발 환경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꼭 한번 사용해보기를 추천한다.

알림 : 본글은 IBM 블루믹스로 부터, 스폰서를 받는 글이 아닙니다!!! 혹시나 오해하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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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플랫폼 레퍼런스

http://www.cloudbees.com/platform-overview.cb

단순하지만 쓸만한거 같고,
특징은 개발/빌드 환경을 체계화 해놨다는 건, 다른 클라우드에서는 이런 환경을 PaaS 수준으로 제공하는 것은 없는 걸로 아는데, 일단 CloudBees는 Jekins(Hudson)을 사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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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호주 Eddie가 보내준 자료인데, VMWare의 Xen 기반의 가상화 기술과 SalesForce.com의 Saas Knowhow가 모여서 VMForce.com이라는 Clou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바 개발자들에게 친숙한 Tomcat + Spring + Eclipse 환경이다.
Amazon Cloud는 Iaas 개념으로, 자바 환경을 쓰더라도 서버들 관리에 대한 부담이 있고, MS Azure는 아무래도 .NET 기반이고, Google이 Python기반인데, Vmforce는 전통 자바 플랫폼 기반을 Paas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거라서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을 듯 하고,

가상화 기술의 VMWare와 Saas의 경험과 엔터프라이스 경험을 가지고 있는 SalesForce.com은 참 흥미로운 조합이다. 거기다가 VMForce.com 멤버들이 ex-BEA란다. (BEA는 WebLogic등의 미들웨어로 유명한 업체.-완전 기술 전투집단!!) 기술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꽤나 믿음이 가고..
또한 SalesForce.com의 Reporting Solution등 기존의 API등을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이 다른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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