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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JCO 발표 자료

분류없음 | 2014.02.23 11:30 | Posted by 조대협

14회 JCO 발표 자료


어제 발표 자료 공유합니다. 후기 링크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발표 장소 사진들





TAG 14회, JCO, 자료

광고 들어갑니다. 내일 JCO에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http://www.jcoconference.co.kr/agenda.asp 

2시 20분 부터이구요 제목은 "조대협의 소프트웨어 개발" 입니다만. 주로 예전 대비 아키텍쳐 변화, JIRA와 스크럼을 이용한 엔드투엔드 개발 및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구조에 대해서, TEDx 처럼 편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프로젝트와 해외팀 관리등을 해오면서 겪어온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일은 Atlassian에서 협찬 받은 스포츠 물병과 티셔츠 (레어 아이템)을 Q&A 시간에 나눠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많이 공유해주세요.

조대협입니다.

오늘 JCO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
시간이 짧아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쏟아 놓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설명들은 

 

http://bcho.tistory.com/category/조대협의%20소프트웨어%20개발

(링크 다시 걸었습니다)

에 자세한 문서로 올려놓았습니다

참고하시구요. 피드백 많이 부탁드립니다.




JCO 컨퍼런스 강의 프리뷰.

사는 이야기 | 2009.02.27 11:51 | Posted by 조대협
미국 출장과 호주 교육등이 얽혀서. 10회 JCO 컨퍼런스에 참가가 불확실했었습니다.
이래저래 정리가 되서 아마 내일에는 참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간략하게 어떤 강의가 좋을까? 마침 강의자료도 올라와 있길래.. 한번 쭈욱 내용 Preview했습니다.
PPT 글자가 깨진것도 있어서 모두 preview해보지는 못했고, 본것중에 관심이 가는 것은

2트랙의 2번째 시간 - 최지웅님의 Seam
설명잘하기로 유명한 놀새님의 강의입니다. 그간 J2EE 진영에 차세대 기술이 모호했는데, Seam은 매우 관심이 가는 기술중의 하나입니다. 

3트랙의 3번째 시간 - 김승권님의 차세대 배치 시스템의 성공 전략 ★
PT 내용을 보면 아주 기대가 됩니다. 배치 업무가 항상 Enterprise system에서 concern이 되는데, PPT내용이 경험과 함께 Spring Batch기반의 구현 내용이 충실하게 설명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JCO 컨퍼런스는 국내에서 가장 큰 개발자 행사중에 하나인데, 항상 그 Quality에 대해서 Concern이 많았습니다 초보 개발자들을 cover하는 것도 좋겠지만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실무 경험을 중심으로 share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의자료만 봐서는 이 정도 수준은 되야 JCO 의 강의 연단에 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그외에는 강의 자료가 제대로 올라오지 않아서 못봤는데

4트랙의 1번째 시간 - 심탁길님의 Head First Hadoop
Enterprise System에서 특히 국내에서는 Hardoop이 사용되는 경우가 드물긴 하지만, Cloud Computing이나 Grid의 Infra가 되는 기술이고 오픈 진영에서는 활발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꼭 들어놓는것이 어떤가 싶습니다.

1트랙의 4번째 시간 - 양정수님의 Android
금년은 Mobile platform 전쟁의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강력한 플랫폼인 Android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것이 좋겠습니다.

과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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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가 늘었다 했더니..

사는 이야기 | 2008.02.19 18:57 | Posted by 조대협

블로그 방문자수가 오늘 급격하게 늘었다했더니..
유입 키워드 대부분이 "jco", "JCO" 였다.
이번 JCO 컨퍼런스에 대해서 관련 정보를 찾은 사람들 또는 후기를 모으는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았을까?

아침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컨퍼런스에 대한 소식과 잡음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
JCO 활동을 접은지는 오래되었고 감히 technical mentor로써 남고자 했지만.
일년에 40분의 시간과 약간의 블로그 포스팅으로는 역시 터무니 없이 부족하다...

대부분의 걱정의 글이 조직의 운영성과 행사문제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 발표를 하지 않은것중에 가장 중요한 이유가... 컨퍼런스의 강의 품질 문제다... 물론 열심히 발표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벌써 해외와 현업에서는 기술이 저만치 흘러가고 있는데...
커뮤니티와 유행에 따라서 일명 스타 개발자와ㅣ 스타 기술로 도배된 컨퍼런스 내용을 보면서 적잖이 실망했고... 이번 발표는 정중하게 거절했다...
시위 아닌 시위라고 할 수 도 있고...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서 다들 얼마나 고생하고 심적으로 부담이 되었는지도 이해가 간다.. 행사에 대한 피드백이 그런것도 이해가 되고..
그렇지만 기술 커뮤니티는 기술이 중심이다.. 기술이 무너지면 정치단체가 되고 이벤트 단체일뿐이지 더이상은 아니다...

이런생각을 하는것은 나뿐만은 아닌것 같은데...
내년 컨퍼런스에는 어떤 메세지를 줄 수 있을까?

다들 수고하셨습니다만...다음 운영진분들은 행사보다는 기술과 JCO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TAG JCO

JCO 컨퍼런스 2008

사는 이야기 | 2008.01.23 11:40 | Posted by 조대협
JCO 2008년 컨퍼런스 아젠다가 발표됐다.
보고나서 나오는 한숨은 어쩔 수 가 없다.
국내의 최고 자바 개발자라는 사람들이 주류와 흐름을 멘토링 하고 일반 개발자들을 이끌어 가는 자리가 되야 하는데.. 정작 실상은.. 유행 잔치라고나 해야 하나?
뽑내기 대회라고 해야하나? 열심히 발표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우리가 다루어야 할 자바 기술들은 다 어디로 갔나?
해외에서는 이미 Struts는 사향세이고 JSF가 쓰이고 시작하고
OR-Mapper에 대한것도 Hibernate,IBatis뿐만 아니라, JDO도 국내외 벤더에서 지원하면서 그 사용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SCA역시 새로운 아키텍쳐로 주목 받고 있는데, EJB 이야기는 몇년전부터 쏙 들어간지 오래고.. (실제 기업에서는 아직도 EJB 사용률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유행에 민감들 하던데.. JUnit 기반의 테스트 프레임웍은? 또 TDD란 방법론만 가지고 떠들어 될것인가? 엔터프라이즈는 JUnit 하나만 가지고 테스트는 어림도 없다. 국내 여러 기업들이 금년에 SOA 프로젝트들을 시작하는데. 여긴 SOA 에 대한 언급조차 없고...

그런것들은 다 어디로 갔지?

국내의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들의 실력이 약한것도 JCO의 책임이 일부 있지 않을까?
국내에 차세대 프로젝트와 은행권의 다운 사이징 작업들이 그렇게 많은데.. 거기에 대한 사례나 그런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개념들이 얼마나 있을까?

얼마전 모사에서 오픈소스로 차세대 프레임웍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꽤나 잘한다는 자바 개발자로 부터 오픈소스에 대한 멘토링을 받았다는데.. 책과 잡지에서는 열심히 이야기하고 개념을 이야기할지는 몰라도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확장성등에 대한 아키텍쳐를 과연??? 제대로 전달했는지???

해가 갈 수 록 JCO 컨퍼런스에 대한 아젠다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금년에는 참.. 이건 아니다 싶다.. 운영진들도 좀더 실력을 배양하고 넓은 시야를 가져줬으면 좋겠다.
공모전이나 다른 프로그램들 준비하는것보다 일년에 한번있는 이행사에 좀더 집중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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